[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일본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 아톰(ATOM)이 시드 투자 라운드에서 30억엔(약 280억원)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제조·물류 현장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함께, 현실 물리 환경을 학습하는 '월드 모델'(World Model) 구축까지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27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아톰은 이번 자금을 AI 엔지니어 채용과 개발 인프라 강화에 투입할 예정이다. 투자에는 독립계 벤처캐피털 안리(ANRI)와 비욘드 넥스트 벤처스, 자프코그룹이 리드 투자자로
*5월 26일 아침에 주목받는 코인IN(인피닛), ERA(칼데라), VVV(베니스토큰), BLEND(플루언트), RESOLV(리졸브), PHA(팔라네트워크), WNCG(랩트나인크로니클골드), AL(아치루트), DRIFT(드리프트), ZTX(지티엑스), TON(톤코인), NEAR(니어프로토콜), WCT(월렛커넥트), VELO(벨로드롬파이낸스)*기준 시간은 5월 26일 오전 8시입니다. 상승 코인1. IN(인피닛)은(는) 5월 25일 오전 9시보다 약 21.24% 상승한 1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코인의 지난 23시간
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차입 비용이 17%에서 3%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공유되며 RWA(실물자산 토큰화) 기반 신용 인프라가 커뮤니티 화제로 떠올랐다. 멀티플리(Multipli) 창업자 인터뷰 요약 글이 확산되며, 토큰화 자산을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디파이 머니마켓에 연결하는 구조·리스크 관리·제도 변수까지 한 번에 훑는 ‘정리형 콘텐츠’가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국내 거래소 역프 체감과 출금 지연... 더보기
실물자산토큰화(RWA) 시장에서 플룸(PLUME)의 대표 수익 프로토콜 ‘네스트’가 멀티체인 확장과 파트너십 확대를 발판으로 온체인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네스트가 스테이블코인을 기관급 볼트에 예치해 실물자산 기반 수익을 얻도록 설계된 구조를 앞세워, 단순 예치 상품을 넘어 디파이(DeFi)와 결제·지갑·스테이블 자산을 연결하는 수익 레이어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번 평가는 메사리 리서치 소속 오스틴 프라이머스(Austin Freimuth)가 5월 12일 공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플룸은 기관 자산을 위한 오픈 파이낸스 네트워크를 표방하며,... 더보기
이날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가장 주목받은 거래쌍은 팬니(PHANNY/SOL), 월드컵코인(WORLDCUP/SOL), 베이비트롤(BABYTROLL/SOL)이다. 14일 기준 덱스 스크리너에 따르면 트렌딩 1위 거래쌍은 팬니(PHANNY/SOL)로, 0.0001020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4.76% 상승했다. 2위는 월드컵코인(WORLDCUP/SOL)으로 24.62% 하락한 0.002396달러에 거래됐다. 3위는 베이비트롤(BABYTROLL/SOL)로 14.32% 상승한 0.0008285달러를 기록 중이다. 급등(Gainers) 급락(Losers)_거래량 10만 달러, 유동성 25만 달러 이상 가장 크게 오른 거래쌍은 펩타이(PEPTAI/USDC)로 24시간 기준 444% 상승했다. 이어 오스카(OSCAR/USDT)는 146% 상승했으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