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나타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에는 순유입 흐름이 이어졌다. 1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24시간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약 18억 달러 유입과 21억 달러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며 3억297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8억5380만 달러 유입과 9억8610만 달러 유출이 발생하며 1억3230만 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CHIP은 4억3180만 달러 유입에도 6억800만 달러 유출이 발생하며 1억762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솔라나(SOL) 역시 33550만 달러 유입과 3억7660만 달러 유출 속에 4100만 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반면 USDT는... 더보기
BTC·ETH는 대규모 유입·유출 속 순유입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고, USDC는 4560만달러 순유입으로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1시 25분 크립토미터 집계에서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의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약 17억 달러 규모의 유입과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며 순유입은 2840만 달러에 그쳤다. 이더리움(ETH) 역시 7억 달러대 유입·유출 속에서 4200만 달러 순유입에 머물렀다. 이는 신규 자금 유입보다 기존 자금의 포지션 교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C가 4560만 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자금 축적을 기록했고, USDT도 3900만 달러 순유입을 보이며... 더보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자금 유출이 나타난 가운데 USDC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유입이 발생했다. 24일 오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USD코인(USDC)은 약 2억53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 솔라나(SOL)는 2740만 달러, 테더(USDT)는 2730만 달러 순유입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이더리움(ETH)은 약 1억490만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BTC)은 913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주요 자산에서 자금 이탈이 확인됐다. 이어 ▲USDE 1110만 달러 ▲USD1 930만 달러 ▲PEPE 190만 달러 순으로 순유출이 나타났다. 순유입 상위 종목은 ▲USDC 2억5320만 달러 ▲SOL 2740만 달러 ▲USDT 2730만 달러... 더보기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가운데 이더리움에서는 대규모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22일 오전 11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149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는 4010만 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트론(TRX)도 15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547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자금 이탈 흐름을 보였고, 도지코인(DOGE)도 610만 달러 순유출이 집계됐다. 이어 ▲USDE 810만 달러 순유출 ▲RAVE 400만 달러 순유출 등 일부 자산에서도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순유입 상위 종목은 테더(USDT)로 하루 4010만 달러가... 더보기
ETH와 BTC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 이동이 나타났다. 17일 오후 3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1억767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은 1억515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체 자산 중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테더(USDT)도 4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864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큰 자금 이탈이 나타났고, OFC도 728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TREE 2350만 달러 ▲XRP 1000만 달러 ▲DOGE 850만 달러 ▲HIGH 840만 달러 ▲AAVE 330만 달러 ▲PEPE 470만 달러 등에서도 순유출이 집계됐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