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만 아니면 돼"…HALO 트레이드가 뜬다
인공지능(AI)이 기존 산업을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역설적으로 AI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물 자산 기업에 투자하는 '헤일로(Halo) 트레이드'가 주목받고 있다.25일 악시오스 등 외신에 따르면, 조시 브라운 리솔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시장의 흐름을 '헤일로(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라는 용어로 정의했다.이는 '막대한 실물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변화에 따른 사업적 수명이 짧아지거나 AI로 대체될 위험이 적은 기업'을 의미한다.최근 금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