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치료/검사 : 미국 전역의 대학 및 유관 기관에 전방위적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임
코로나백신 :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모더나와 사업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진단키트 : 체외진단 서비스 및 체외진단 제품 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로,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허가 취득 및 UN 조달기구 등록을 완료했으며, 세계 최초로 코로나19를 1시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질병관리본부 긴급사용승인과 식약처 수출품목 허가를 획득한 바 있음
모더나 :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모더나와 사업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소마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765억
995위
19,236,053
-
헬스케어
생명과학/공학
5,250
2,910
소마젠 기업 개요
소마젠은 미국 전역의 대학 및 유관 기관에 전 방위적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Sequencing)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NGS 서비스, CES 서비스, 임상진단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신규사업으로는 DTC 및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분석 서비스, 코로나19 진단 및 변이 분석 서비스를 제공 예정 중에 있다.
글로벌 유전체 분석 시장이 정밀의료와 초개인화 헬스케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30년 가까이 국내 유전체 분석 사업을 영위해온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도 분석 서비스를 넘어 AI(인공지능) 데이터 기업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그동안 R&D(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졌으나 증권가에서는 상황이 반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 반등 동력은 국가프로젝트·미국 자회사 매출━실적 반등 핵심 동력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될 K-DNA 물량과 미국 ...
미국 멀티오믹스 전문 분석기업 소마젠은 미국 마이클 J. 폭스 재단으로부터 글로벌 파킨슨병 환자 유전체 분석(GP2) 프로젝트 약 97억원을 추가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소마젠이 추가 수주한 금액은 전년도 총매출액의 약 22%에 해당하는 700만달러(한화 약 97억원)다. 해당 물량에 대한 전장 유전체 분석(WGS) 서비스는 2026년 8월1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상대방인 마이클 J. 폭스 재단은 파킨슨병 치료법을 찾기
소마젠이 미국 대형 프로젝트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 가까이 늘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주요 고객과 진행하는 유전체 분석 프로젝트가 순항하며 매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단 설명이다. 올해는 싱글셀(단일세포) 및 임상 유전체 분석 등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신규 사업을 강화하며 수익성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소마젠은 미국 국립보건원과 마이클 J. 폭스 재단(The Michael J. Fox Foundation) 등 주요 프로젝트 수주 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소마젠이 강세다. 미국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재단(Chan Zuckerberg Initiative Foundation, 이하 CZI)으로부터 빌리언 셀 프로젝트 관련 서비스를 수주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소마젠은 4월21일 기준 전거래일 대비 815원(23.83%) 오른 4235원에 거래됐다. 소마젠은 이날 CZI이 2025년부터 추진 중인 '빌리언 셀 프로젝트(Billion Cells Project)'에서 단일세포(Single Cell) 분석 서비스를 첫 수주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