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 미국 내에서 화장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기초화장품의 ODM 제조 및 OEM 제조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하고 있음
잉글우드랩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620억
341위
19,867,866
13.80%
생활용품/잡화
화장품
16,910
6,410
잉글우드랩 기업 개요
잉글우드랩은 2015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잉글우드랩코리아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기초화장품의 ODM제조 및 OEM제조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프리미엄 기초화장품 시장의 확장을 위해 생산시설 증축 및 개선하였으며, 색조화장품 생산 및 판매를 통한 매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밤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주시 속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외국인의 2조원 넘는 대규모 순매도, 반도체 대표주 하락 등에 1.51% 하락한 3926.59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410억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684억, 459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023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72계약, 132계약 순매수했다.현지시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81% 하락한 3953.7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거품 우려 재부각, 경기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963.72로 갭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4037.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3887.32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3953.76으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화장품 주들이 동반 상승 중이다. 증권가는 화장품업체들이 3분기 실적을 통해 K뷰티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한다. 7일 오전 11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잉글우드랩은 전날 대비 2860원(21.8%) 오른 1만5980원에 거래 중이다. 잉글우드랩은 화장품 ODM(제조사개발생산)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법인이다. 코스메카코리아도 13.13% 급등 중이다. 잉글우드랩과 코스메카코리아는 장 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화장품 주 중 시가총액 1위인 에이피알도 2.99% 상승 중이다. 이외에 오가닉티코스메틱(8.19%), 아모레퍼시픽(6.91%), 에이블씨엔씨(4.47%), 코스맥스(2.82%), 한국콜마(2.06%) 등도 뛰고 있다. 전날 에이피알과 코스메카코리아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3분기 실적 성장에 성공하자 화장품 주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피알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55% 상승한 4026.4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700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8840억, 831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코스메카코리아는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824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순이익 223억 원을 달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이사 조임래'박은희)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824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순이익 223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44.0%, 78.8%, 161.1% 증가한 수치로, 분기 실적 기준 신기록이다. 전분기 대비로도 각각 12.8%, 18.1%, 106.9%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62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604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실적 호조는 국내외 인디 브랜드사의 수주 증가가 핵심 배경으로 작용했다. 신제형 개발과 고객 중심의 제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