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가 차세대 수술 로봇 'STARK™'를 공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수술 로봇 'STARK'는 90° 기술이 마침내 기술적 완성도로 실현된 결과로, 특히 외과의에게 기구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슬림한 본체 구조를 통해 수술실 내 배치와 셋팅의 유연함까지 함께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15년간 축적한 기술이 스타크라는 플랫폼으로 완성됐다”며 “수술 로봇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
'1카트 2암' 구조·90도 다관절 수술기구 탑재…로봇수술 접근성 높일 것 연말 국내 출시 후 日·美 진출 목표…AI 기반 디지털 서저리 시스템도 개발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해서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수술로봇 '다빈치'가 미개척된 90%의 시장을 차지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수술로봇의 다음 20년은 가격의 자유와 접근성을 높이는 게임이 필요합니다. 리브스메드는 다빈치를 한 대 도입할 비용으로 '스타크' 여러 대를 운영할 수 있게 해 누구나 로봇 수술을 누릴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수술로봇 '스타크' 언베일링(공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국내외 외과 전문의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크의 외형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라이브 수술 시연과 키노트 대담도 진행됐다....
수술 로봇 및 최소침습수술 기구 기업 리브스메드가 지식재산권(IP) 누적 1000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STARK) 공개를 앞두고 기술 경쟁력과 특허 방어 체계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20일 리브스메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연간 IP 확보 건수는 53건에서 306건으로 늘었다. 누적 IP의 약 75%에 해당하는 756건을 이 기간 집중 확보했다. 전체 특허 포트폴리오 가운데 다관절 엔드 툴 기반 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