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8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단순인적분할의 방식으로 폰드그룹 주식회사를 설립되었으며, 분할회사는 코웰패션 주식회사로 상호를 유지하여 존속할 예정이다. 분할회사는 현재 전자부품사업과 패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인적분할 후 코웰패션 주식회사는 전자부품사업을, 분할신설회사인 폰드그룹 주식회사(가칭)는 패션사업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KB증권은 9일 폰드그룹의 화장품 사업이 최대 이익원으로 떠오르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폰드그룹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매출액은 1492억원으로 33.1% 늘었다. 부문별로 패션 매출액은 11% 증가한 1108원, 화장품은 150.6% 늘어난 305억원, 라이브커머스는 81억원을 기록했다.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폰드그룹은 2023년 12월 코웰패션의 패션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한 브랜드 커머스 기업으로,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 영업이익은 44% 늘어난 826억원, 매출액은 23.1% 증가한 597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원브릿지, 국내 대표 라이브커머스 셀러 '마녀옷장' 매니지먼트 협력사업 진행 - 메가 셀러 영입 및 육성을 위한 기업형 MCN 사업 본격화 - '마녀옷장' 자사 플랫폼 '클릭메이트' 셀러 공식 입점… 트래픽·취급액 성장 기대 폰드그룹(대표이사 임종민, 김유진)은 라이브 커머스 전문 MCN 기업 '원브릿지(대표이사 이현숙)'의 지분 50.1%를 인수해 계열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밝혔다. '원브릿지'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대표적인 메가 셀러로 알려진 '마녀옷장'의 매니지먼트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폰드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개인 셀러 중심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체계적인 기업형 매니지먼트 사업을 도입하고,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과 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을 결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폰드그룹이 인수합병(M&A)을 통해 패션 유통 중심에서 화장품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이익 체질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에서 폰드그룹이 지난 2024년 이후 화장품 기업 모스트와 올그레이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클릭메이트, 물류 스타트업 루다엘(헐크창고), 콘텐츠 제작사 모나드홀딩스를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구조를 전면 재편했다고 분석했다. 이를 통해 올해 화장품과 커머스 부문의 합산 영업이익 기여도가 6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화장품 부문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자회사 모스트의 2분기 매출은 2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6% 급증했다. 코스트코로 시작한 글로벌 유통 기반은 올해 3월 세포라 아시아 5개국·캐나다로 확장됐으며, 8월에는 미국 전역 약 1,950개 매장을 보유한 타겟(Target) 입점이 예정돼 있다. 커머스 부문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클릭메이트의 연간 취급액은 2024년 320억원에서 2025년 1,80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1,30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취급액 3천억원 달성이 전망된다. 올
- 초도 물량 품절 후 2차 판매 진행 중 - 박지훈 손글씨와 친필 사인을 담은 'RAW ARCHIVE' 스페셜 에디션 공개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의 글로벌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 가 브랜드 모델 박지훈과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 'RAW ARCHIVE(로우 아카이브)'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폰드그룹은 지난 8월 3일 공식 온라인몰과 슈퍼드라이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번 컬렉션의 온라인 초도 준비 수량은 판매 개시 후 조기 품절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당일에 준비 수량의 판매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추가로 준비한 2차 판매분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