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21% 상승한 6226.0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엇갈린 뉴스 속 기업 실적 주목하며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149.49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6.0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6231.03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3월 기존주택판매 발표 –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3월 기존주택 판매건수(Existing Home Sales)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택시장의 선행지표이자 실물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활용되며, 한국시간으로는 13일 오후 11시다.■ OPEC 월간 보고서 발표 – 현지시간으로 13일 석유수출기구(OPEC)에서 월간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원유 시장 전망과 주요 현안을 다루는 보고서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 이재명
국내 1위 MIM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은 마이크로 MIM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한 8mm 크기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피아이엠은 경량화 기반 성능 향상뿐 아니라 마모 및 소음 감소에 중점을 두고 프로토타입을 설계했으며, 내구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소재 조합을 최적화했다.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초소형 감속기가 필요하지만 기존 감속기는 경량화와 높은 감속비를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무게와 크기를 대폭 줄이면서도 감속비를 극대화해 토크 저하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지역 상장법인 57곳(코스피 22곳, 코스닥 35곳)을 대상으로 시가총액 현황(3월 31일 종가 기준)을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말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이 30조6083억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8.4%(2조3699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코스피 상장사 22곳의 시가총액은 23조8602억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3.1%(7175억원) 증가했고 코스닥 상장사 35곳의 시가총액은 6조7482억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32.4%(1조6524억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구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025년 1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2025년 1분기부터, 코스닥은 2025년 2분기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대구지역 시가총액 1위는 이수페타시스가 차지했다. 엘앤에프, 한국가스공사, iM금융지주, 에스엘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4월 코스닥에 상장한 한국피아이엠이 8위로 톱10에 진입했으며 전분기 말 18위였던 흥구석유가 9위에 올랐다.한편 대구지역 시총 1조원 이상 기업은 6곳으로 지난 분기와 동일했지만 1000억원 이상 1조원 미만 기업은 27곳으로 3곳이증가하였다. 1000억원 미만은 24곳으로 나타났다.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엘앤에프(1조9749억원 증가)였다. 이어 에스앤에스텍(5888억원), 에스엘(5829억원), 씨아이에스(3877억원), 한국피아이엠(3825억원) 순이었다. 전분기 말 대비 시가총액이 증가한 기업은 30곳으로 집계되었다.김병갑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은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025년 1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보다 과감한 규제 개선과 각종 산업 인프라 조성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대구.경북=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