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4일 코스닥 지수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하며 1149선에서 마감했다. 시장의 무게중심이 코스피 시총 상위 대형주로 쏠리면서 코스닥 지수 상승폭은 코스피에 미치지 못했다. 기관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8조원어치를 폭풍 매수했지만 코스닥 시장에서는 1400억원 대를 팔았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 에코프로가 급등한 반면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리가켐바이오 등은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차전지주 중 코스닥 시총 1위 에코프로는 3.53% 급등했고 레이크머티리얼즈도 7.41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87% 상승한 4952.5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155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18억, 102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개인이 3007계약 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7% 상승한 4952.53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7.06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019.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중 4970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이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5018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다. 장 후반 4934.1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0일 증시에서 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해 주요 로봇 관련주 주가가 장중 약세를 기록 중이다. 전날 로봇 테마로 묶이면서 이들 종목이 동반 급등했지만 이날 장중에는 차익실현매물이 늘어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기준 현대차는 전일 대비 1.67% 하락한 47만2000원, 기아는 2.71% 하락한 16만49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또 현대모비스(-2.95%), HL만도(-7.42%) 등도 같은 시각 동반 급락세를 기록 중이다.같은 시각 코스닥 로봇주 중에선 레인보우로보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