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을 포함한 도서 IP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발, 운영, 판매 하는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약 12만 권의 독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로 전자책 분야에서 구독 경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전자책 외에도 오디오북과 챗북, 오디오 드라마 등 새로운 형태의 독서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회원 수는 약 550만명 수준이다.
관련 테마
리디북스 : 리디와 전자책 구독 시장을 나누는 직접 경쟁 플랫폼 부각. 디지털 독서·오디오북 시장 확대 시 동반 관심
[파이낸셜뉴스] 케이뱅크는 인기 캐릭터 '쎄봉라마'와 함께 '궁금한 적금' 시즌8을 시작한다. 14일 케이뱅크는 IPX(구 라인프렌즈)의 아티스트 기반 캐릭터 쎄봉라마를 포함해 최대 연 6.7% 금리를 제공하는'궁금한 적금' 시즌8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궁금한 적금은 하루 한 번 입금할 때마다 랜덤 우대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제공되는 한 달 만기 적금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0.7%에서 시작해 31일간 매일 납입하면 최대 연 6.7%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하루 입금 가능 금액은 최소 100원부터 최대 5만원이다.
쎄봉라마는 '부리·코코리·먼데'가 전하는 웃음과 공감이 가득한 일상 이야기로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일러스트를 통해 전하고 있다. 이번 쎄봉라마 테마에서는 매일 입금할 때마다 부리&
독서 플랫폼 KT밀리의서재가 2분기 매출이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같은 기간 28.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2%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은 47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17.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3억원으로 같은 기간 13.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6억원으로 7.3% 줄었다. 밀리의서재는 구독 사업 외에 IP(지식재산권)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 중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IP 발굴을 넘어 해외 시장까지 판권 유통을 넓혔다....
KT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6799억원, 영업이익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36.1% 감소했는데, 지난해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 영향이라고 KT는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따른 과징금 반영 영향으로 감소했다. 사업별로 무선 사업 매출은 1조7500억원을 거뒀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으나 가입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KT가 지난해 일회성 분양 이익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데이터센터·부동산 등 성장사업 확대와 콘텐츠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지난 1분기 대비 영업이익 흐름이 개선됐다.12일 KT는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1% 감소한 6조6,799억원, 영업이익 은 36.1% 감소한 64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데이터센터·부동산 등 성장사업 확대와 콘텐츠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