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와 뉴로핏은 방사성의약품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차세대 플랫폼은 방사성의약품 기반 PET 검사에 AI 영상 생성·분석 기술을 접목해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 진단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위한 PET 검사는 방사성의약품 주사 후 약물이 뇌에 충분히 분포될 때까지 90~120분을 기다려야 한다. 검사 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케이뱅크 공모청약 -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20, 23일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이며 시장구분은 코스피, 희망공모가는 8300원이다. 총공모주식수는 6000만주(상장예정주식수 4억569만5151주)이며 액면가는 5000원이다. 기업개요로는 비대면 기반의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신 상품(생활통장, 플러스박스 등)과 여신 상품(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비씨카드다. 관련 섹터로는 인터넷은행이
뇌 질환 진단 전문 기업 뉴로핏이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및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를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의 신경 퇴화 질환에서 관찰되는 뇌 위축과 백질의 변성을 수치화해 사용자 맞춤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뉴로핏 스케일 펫은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로, 알츠하이머병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타우 단백질을 포함해 FDG(플루오로데옥시글루코스), 도파민 등 다양한 뇌 영상 바이오마커들을 타깃으로 하는 방사성 추적자(PET tracer)의 SUVR(표준섭취계수율) 값을 자동으로 제공한다.뉴로핏은 뉴로핏 아쿠아, 뉴로핏 스케일 펫에 이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가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Clearance(시판 전 신고) 승인을 획득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기업 뉴로핏은 미국 워싱턴대와 뇌 영상 분석 솔루션 '뉴로핏 아쿠아'와 '뉴로핏 스케일 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과 12월 미주 사업 총괄 영입 이후 미국 시장에서 거둔 첫 성과다. 뉴로핏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미국 내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제품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뉴로핏 아쿠아는 뇌 자기공명영상(MRI)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의 주가가 전일 대비 19% 급등했다. 뉴로핏은 미국 워싱턴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10일 오전 9시27분 기준 뉴로핏은 전일 대비 19.44%(5250원) 오른 3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로핏은 워싱턴대학교에 뉴로핏 아쿠아 및 뉴로핏 스케일 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