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8.95% 하락한 6806.93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긴장 지속에도 유가 하락 및 SK하이닉스 ADR 흥행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412.03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 7529.0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70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막판 6783.43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2% 상승한 7291.9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34억, 1조2878억 순매수, 개인은 1조327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파이낸셜뉴스] 최근 일부 리츠(REITs)의 유동성 우려로 상장리츠 시장 전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상장리츠들의 재무건전성은 시장의 우려만큼 악화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디앤디플랫폼리츠, 신한서부티엔디리츠, 신한알파리츠 등 13개 상장리츠의 평균 임대율은 97.6%(호텔 섹터 제외 기준)로 집계됐다. 배당수익률도 6~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 신한알파리츠, NH올원리츠, NH프라임리츠, 이리츠코크렙, ESR켄달스퀘어리츠,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케이탑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한화리츠 등 9개 리츠는 해외 자산을 보유하지 않아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환헤지 정산금 리스크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환(리파이낸싱) 리스크 역시 상당수 리츠가 선제적으로 대응을 마친
국내 상장리츠가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를 기점으로 약세를 거듭하며 올해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 주가가 일제히 미국-이란 전쟁 초기 수준으로 돌아갔다. 13일 한국거래소(KRX)에서 KRX 부동산인프라리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69포인트(1.69%) 내린 1322.36에 장을 마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직전 연저점(1336.35)은 미국-이란 전쟁 충격에 코스피가 12% 급락한 지난 3월4일이었다. 맥쿼리인프라 등 인프라투자신탁(InvITS)을 배제하면 하락세가 더욱 선명해진다. 이날 KRX 프라임오피스리츠지수는 26.19포인트(2.85%) 내린 892.58로 마감, 연저점을 넘어 지난해 10월27일 지수 공표 이래 최저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