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4.46% 하락한 6516.2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9197억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228억, 349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3837계약 순
[파이낸셜뉴스] 세빌스코리아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전국 12개 주유소 자산의 매각 업무를 단독 주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자산은 △목동 양천주유소 △안양 비산현대주유소 △부천 중동대로셀프주유소 △양주 드림셀프주유소 △부산 부경셀프주유소 △부산 연산셀프주유소 △원주 평원현대주유소 △춘천 개나리셀프주유소 △울산 함월셀프주유소 △광주 하남제일주유소 △포항 포항제일주유소 △거제 고현셀프주유소 등 총 12곳이다.
특히 서울 양천구 목동의 '양천', 경기 안양의 '비산현대', 부산 연제구의 '연산셀프'는 우수한 도심 입지를 갖춰 향후 주거 및 상업시설 등 다양한 복합개발 잠재력이 높은 자산으로 꼽힌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미래 성장성 높은 자산에 재투
[파이낸셜뉴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전국 핵심 입지에 자리한 주유소 자산 12곳을 시장에 내놓는다. 단순 운영자산 처분이 아니라 도 심 개발 잠재력이 높은 토지를 유동화해 미래 성장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한 포트폴리오 재편 작업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전국 12개 주유소 자산 매각을 단독 주관한다. 이번 매각 대상은 서울 목동 양천주유소를 비롯해 안양 비산현대주유소, 부산 연산셀프주유소 등 전국 주요 생활권에 위치한 12개 자산이다. IB업계에서는 이번 거래를 단순 주유소 매각보다 '도심 토지 거래'로 봤다. 실제 최근 전기차 확산과 주유소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핵심 입지 자산의 가치는 운영수익보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