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유통업 및 외식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케이앤피푸드, 계림물산, 비에이치엔바이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원자재, 부자재 등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제품 경쟁력 우위를 통한 철저한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창출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8일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 이주배경 청소년·청년들과 '우리의 좋은 맛과 멋'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등에서 온 이주배경 청소년·청년 26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교촌의 플래그십 매장 '교촌필방'에서 치킨에 소스를 붓으로 바르는 조리법을 체험했다. 직접 만든 치킨을 함께 시식한 뒤 남산 서울타워와 팔각정, 남산봉수대 등을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8일 이주배경 청소년과 청년 26명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참가자들은 서울 이태원 교촌필방에서 치킨 조리 과정을 체험하고 남산 서울타워와 봉수대 등을 방문했습니다.교촌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 총 5차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잇따라 할인 경쟁에 나섰다.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주문하면 한 마리당 최대 5000원을 할인해 주거나 구매 실적에 따라 쿠폰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일부 브랜드는 신규 고객에게 치킨 한 마리를 1만원 이하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소비자에게는 치킨값을 아낄 기회다. 업체들은 할인 혜택을 앞세워 고객을 자사 앱으로
교촌에프앤비가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2015년 도쿄 롯폰기에 매장을 열었다가 9개월 만에 철수한 지 10년만이다. 이번에는 일본 식품유통업체와 손잡고 복수 매장을 열 수 있는 프랜차이즈 방식을 택했다. 과거 일본 사업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교촌은 지난달 29일 일본 기업 아라이상사와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27년 상반기 도쿄에 일본 1호점을 연 뒤 주변 도시로 매장을 확대..
[파이낸셜뉴스] 교촌에프앤비가 일본 유통 기업과 손잡고 내년 도쿄에 1호점을 목표로 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9일 일본 기업 아라이상사와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일본 도쿄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라이상사는 지난 1920년 창업 이후 경매와 식품유통 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다. 지난 2024년에는 벨기에 와플 전문점을 선보이는 등 외식업까지 사업을 다각화했다.
양사는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품질 관리, 마케팅, 운영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일본에서도 고유의 맛과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인력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