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17년 05월 31일자로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창업투자 및 기업구조 조정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압도적인 펀드 청산 수익률로 적극적인 펀드 결성을 진행중이며, 이를 통해 산업전반의 혁신을 유도하는 혁신 인프라(AI, 반도체, Data, Network(5G), 바이오 등)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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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로봇 및 최소침습수술 기구 기업 리브스메드가 지식재산권(IP) 누적 1000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STARK) 공개를 앞두고 기술 경쟁력과 특허 방어 체계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20일 리브스메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연간 IP 확보 건수는 53건에서 306건으로 늘었다. 누적 IP의 약 75%에 해당하는 756건을 이 기간 집중 확보했다. 전체 특허 포트폴리오 가운데 다관절 엔드 툴 기반 원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올해 1분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펀드 회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성과 보수과 유입된 결과다. 11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1분기 196억원의 영업수익(매출액)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원과 134억원으로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나타났다. 실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은 성과보수다. 전년 동기에는 성과보수 유입이 없었으나, 올해 1분기에는 분기 전체 영업수익의 약 66%에 달하는 129억원의 성과보수를 인식했다. 세부적으로는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2015KIF-스톤브릿지IT전문투자조합'에서 20억원,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에서 109억원의 자산 매각 성과보수가 반영됐다....
벤처캐피털(VC) 스톤브릿지벤처스의 회수 사이클이 본격화되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모두 웃돌았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의 1분기 매출액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원, 13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은 3000만원, 2억3000만원이었다.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IBK PE가 중소·벤처 기업의 성장을 통한 수익화 전략에 몰두한다.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를 일찍 알아본 안목처럼 사모펀드운용사(PE)와 벤처캐피털(VC)의 중간지점의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IBK PE, VC 손잡고 펀드 조성…소규모 기업 투자로 수익까지11일 IB업계에 따르면 IBK PE은 TS인베스트먼트와 함께 1250억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를 설립해 모험자본 공급을 추진 중이다. 이 펀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