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는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어린이와 가족IP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캐리티비, 피터팬랩, 헬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콘텐츠IP 및 콘텐츠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콘텐츠 및 캐릭터IP 기반 관련 사업은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최근 새롭게 창출된 비즈니스 모델로서 기존의 전통 미디어에 종속되어 온 콘텐츠 사업, IP사업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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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을 통해 'IP(지적재산권) 밸류업 플랫폼' 도약에 나선다. 캐리소프트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Episode Company)'로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영유아 콘텐츠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 유니버스로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 사명은 개별 콘텐츠가 축적되고 연결되며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한 콘텐츠 유통을 넘어 IP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장기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는 플랫폼 모델을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최근 인수한 스튜디오 에피소드,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통합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연합체 경영에 나선다....
캐리소프트가 '에피소드컴퍼니'로 간판을 바꿔 달고 지식재산권(IP) 사업 영역을 전면 확장한다. 이 회사는 다음 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유아 중심이던 기존 콘텐츠 수익 구조를 전 세대와 전 장르로 넓힌다. 이를 위해 최근 인수한 에이스팩토리, 스튜디오 에피소드와 함께 연합체 경영을 본격화한다. 수평적 모델을 도입해 각 회사의 독립성을 보장하면서도 그룹 차원의 IP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사업 모델 특례로 증시에 입성한 캐리소프트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제작·유통·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로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다. 키즈 콘텐츠 중심 사업에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는 행보다. 최근 정부가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상장폐지 제도 개편을 예고하면서 코스닥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성장 기대감에 기반해 밸류에이션이 형성돼 온 콘텐츠 업종도 실질 성과를 요구받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온 캐리소프트의 전략 변화가 재평가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1월 고용동향보고서 - 현지시간으로 2월 11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美 노동부가 1월 고용동향보고서(Employment Situation)를 발표할 예정이다. 1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변동, 제조업임금변동, 실업률 등이 발표되며, 이는 미 연준(FRB)이 이자율을 결정할 때 판단의 기준이 되는 지표로 주식시장에 민감하게 반영되는 중요한 지표다.■ 일본 증시 휴장 - 일본 증시가 건국기념일로 인해 휴장할 예정이다.■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2월 11일(한국시간 12일
캐리소프트는 2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을 당초 예정보다 2개월 앞당겨 조기 납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금 확보로 캐리소프트는 유튜브 제작 기업 스튜디오에피소드 인수를 마무리하고,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이번 인수로 캐리소프트는 에이스팩토리(드라마·매니지먼트), 스튜디오에피소드(디지털 콘텐츠·커머스), 캐리소프트(애니메이션·글로벌 IP)로 이어지는 '미디어 트라이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