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는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어린이와 가족IP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캐리티비, 피터팬랩, 헬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콘텐츠IP 및 콘텐츠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콘텐츠 및 캐릭터IP 기반 관련 사업은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최근 새롭게 창출된 비즈니스 모델로서 기존의 전통 미디어에 종속되어 온 콘텐츠 사업, IP사업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
관련 테마
저출산 : 키즈 콘텐츠 전문 제작 업체이며 중국 빅챈스와 콘텐츠 배급 계약으로 "캐리와 친구들"을 중국 VOD에 채널 개설
교육 :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사업 영역을 비대면 어린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키즈 :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유튜브 채널을 시작으로, 어린이 방송 ‘캐리 TV’뿐만 아니라 커머스, 키즈 카페, 공연, 교육, 영화,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을 영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에피소드미디어가 JDB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캐릭터 IP를 활용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자체 캐릭터 '꼬마캐리'와 JDB엔터테인먼트의 '마쭈'를 앞세워 기존 키즈 중심의 IP 활용 범위를 예능 콘텐츠로 넓히는 시도다. 에피소드미디어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예능 콘텐츠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두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과정을 담은 현실공감형 예능이다. 프로젝트에는 에피소드미디어의 대표 캐릭터 꼬마캐리와 개그맨 김준호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마쭈가 참여한다. 두 캐릭터가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탑티어 인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올 상반기 외형을 크게 키웠다. 기존 콘텐츠 사업에 더해 커머스가 새로운 매출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사업 구조 다변화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반기에는 커머스 유통망 확대와 콘텐츠 투자·제작 성과의 실적 반영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다. 14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2% 증가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연결 종속회사 편입 등이 외형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국내 대형 유통망과 글로벌 역직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콘텐츠·셀럽 IP 중심의 기존 사업 역량을 상품 유통과 해외 판매로 연결하며 수익원 다각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대형 유통채널 네트워크를 갖춘 전자상거래 기업 모이네마켓과 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이네마켓은 디즈니와 산리오 캐릭터 상품의 다이소 입점을 이끈 30년 경력의 커머스업체 대표 출신과 국내 대형마트 유통본부장을 지낸 유통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커머스 전반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모이네마켓이 기획한 상품의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공급이 확정됐으며 추가 대형 유통업체와도 입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가 일본 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별 특성에 맞춘 현지 유통 전략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커머스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스튜디오에피소드는 자연유래 기능성 뷰티 브랜드 '넛세린'과 패밀리 라이프케어 브랜드 '클레이샵'을 앞세워 일본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넛세린의 ‘아로마 넛 슬림핏 괄사 세럼’ 과 ‘아로마 넛 액티핏 괄사 세럼’을 일본 로프트, 플라자, 핸즈, 앳코스메스토어, 샵인 등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샵 155개 점포에 초도 입점했다. 종합 생활잡화 전문점 아트맨과 핸즈 등 신규 채널로도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