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는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어린이와 가족IP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캐리티비, 피터팬랩, 헬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콘텐츠IP 및 콘텐츠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콘텐츠 및 캐릭터IP 기반 관련 사업은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최근 새롭게 창출된 비즈니스 모델로서 기존의 전통 미디어에 종속되어 온 콘텐츠 사업, IP사업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
관련 테마
저출산 : 키즈 콘텐츠 전문 제작 업체이며 중국 빅챈스와 콘텐츠 배급 계약으로 "캐리와 친구들"을 중국 VOD에 채널 개설
교육 :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사업 영역을 비대면 어린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키즈 :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유튜브 채널을 시작으로, 어린이 방송 ‘캐리 TV’뿐만 아니라 커머스, 키즈 카페, 공연, 교육, 영화,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을 영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에피소드컴퍼니가 주요 사업 투자 재원 확보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총 1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증자 납입 완료 후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가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자본 확충을 바탕으로 기존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날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과 일반공모(소액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자금 조달 규모는 총 160억원이다. 제3자배정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이 참여해 14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20억원 규모의 소액 일반공모도 병행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유원미래혁신성장조합과 원앤완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이 이번 유상증자에도 재참여한다. 기존 투자자들의 연이은 참여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 중인 IP(지식재산권) 사업 강화와 커머스 사업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총 16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3자배정으로 140억 원을 조달하고, 20억 원 규모의 일반공모를 병행할 예정이다. 제3자배정에는 기존 주요주주인 하이라인컴퍼니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 12월 유상증자에 참여한 유원미래혁신성장조합과 원앤완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도 이번 증자에 재참여해 자본 확충에 힘을 보탠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보통주는 486만1108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2880원이다. 주금 납입일은 11월 13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납입 완료 후 최대주주는 하이라인컴퍼니로 변경될 예정이며 지분율은 현재 9.91%에서 22.58%로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