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는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어린이와 가족IP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캐리티비, 피터팬랩, 헬터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콘텐츠IP 및 콘텐츠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콘텐츠 및 캐릭터IP 기반 관련 사업은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최근 새롭게 창출된 비즈니스 모델로서 기존의 전통 미디어에 종속되어 온 콘텐츠 사업, IP사업과는 차별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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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는 오는 12월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국제 야구 이벤트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2026)' 의 공동 주관사로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함께 이번 대회의 공동 주관을 맡았다. 인공지능(AI)·뉴테크 기반의 콘텐츠 기획과 투자 역량을 결합해 대회의 성공적 운영과 엔터테인먼트적 완성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스포츠 분야 IP 확장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함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의 공동 주관을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스타 매치다.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앞선 1·2회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팀코리아는 지난 2년 연속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정근우, 이대호, 윤석민 등이 출전했다. 팀재팬은 하라 다쓰노리 감독을 중심으로 마스이 히로토시,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우에하라 고지, 이토이 요시오 등이 참여했다. 1회 대회 MVP는 일본의 이토이 요시오, 2회 대회 MVP는 한국의 이대호가 차지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 이후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텐츠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53억50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9억6989만원) 대비 약 14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은 12억5462만원으로 전년 동기(6억791만원) 대비 약 106.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3938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5087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2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순손실 4억7313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이 흑자는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사명 변경 이후 첫 분기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콘텐츠 신사업의 폭발적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상장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53억5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500%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단 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1억8000만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억55만원, 3억39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