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 이중항체 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으로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 및 상업화를 공동으로 추진
치매 : 이중항체 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으로 혈액뇌관문 통과능을 향상시킨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등을 개발 중에 있음
이중항체 : 4-1BB 이중항체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등 다양한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식품의약국 :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어 FDA의 알츠하이머 신약 승인 소식과 함께 관련 기업으
에이비엘바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9,990억
8위
54,575,095
13.16%
헬스케어
생명과학/공학
97,400
25,950
에이비엘바이오 기업 개요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항체 치료제를 연구ㆍ개발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한 사업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바이오의약품 연구ㆍ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기술이전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platform 기술 및 시장의 높은 unmet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9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소폭(0.1%) 하락세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이 가장 선호하는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S&P500 선물과 나스닥100 선물이 동반 하락하며 증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2차전지, 게임, 엔터테인먼트주 등이 하락했고 제약바이오, 반도체주 등은 혼조세를 나타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 기대감 거론 속에 전일 대비 4.90% 뛰어오른 43만85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약보합 마감했다. 연준의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금리인하 전망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예상 속에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1포인트(-0.32%) 내린 3186.01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최저가는 3184.48원, 최고가는 3212.69원을 기록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0.19%),..
코스피가 8월 한달 내내 3110~3230포인트 사이를 오가며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금리 향방을 놓고 관망세를 지속한 영향이다. 오는 29일(현지시간) 발표될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다음달 중순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이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31포인트(0.32%) 내린 3186.0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2.48포인트(0.39%) 오른 3208.80으로 개장해 강보합권을 보였으나, 오전 10시를 ...
금리 인하 시기에 바이오주가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배윤정 마이트리투자자문 대표는 오늘(29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금리 인하 시기에 중소형주가 각광을 받으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것이 바이오"라며 "바이오는 코스닥에 포진이 많이 되어 있고, PER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술 수출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좋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고 말했다. 배윤정 대표는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함께 당분간 중소형주가 가는 것은 단기 모멘텀에 대해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는 경기가 연착륙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당분간 중소형 섹터 위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핵심 포인트
- 금리 인하 시기에 중소형주가 각광을 받으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것이 바이오임.
- 바이오는 코스닥에 포진이 많이 되어 있고, PER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임.
- 기술 수출 기업에 주목하는 것이 좋으며,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