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 이중항체 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으로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 및 상업화를 공동으로 추진
치매 : 이중항체 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으로 혈액뇌관문 통과능을 향상시킨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등을 개발 중에 있음
이중항체 : 4-1BB 이중항체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등 다양한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미국식품의약국 :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어 FDA의 알츠하이머 신약 승인 소식과 함께 관련 기업으
에이비엘바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5,797억
14위
55,987,463
12.72%
헬스케어
생명과학/공학
257,500
63,300
에이비엘바이오 기업 개요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항체 치료제를 연구ㆍ개발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한 사업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바이오의약품 연구ㆍ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기술이전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platform 기술 및 시장의 높은 unmet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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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셉 이어 Dato-DXd까지…글로벌 ADC 개발축 1차 치료로 이동 리가켐·오름·에임드 등 국내사도 차세대 플랫폼 앞세워 변화 대응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그동안 말기암 환자의 후기 치료 옵션과 단독요법 중심으로 성장해왔지만, 최근들어 1차 치료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적응증 확대를 중심으로 개발 전략이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차세대 ADC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변화된 시장 흐름에 맞춰 개발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ADC 시장의 경쟁축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단독요법의 효능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보다 이른 치료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와 면역항암제 등과 병용이 가능한지 여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기술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약물을 뇌세포 안으로 전달하는 BBB셔틀은 저마다 다른 기전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BBB셔틀에 대한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지난달 스웨덴 바이오 기업 '바이오아틱'이 일라이릴리와 총 8억 달러(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아틱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를 개발한 회사다.바이오아틱이 릴리와 계약을 체결한 기술은 BBB 셔틀 '브레인트랜스포터(BrainTransporter)'다. BBB셔틀은 약물을 뇌로 전달시키는 기술이다. 뇌혈관장벽(BBB)은 혈액 속 유해물질이 뇌 조직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방어하는 보호막으로, 약물이 투과하는 것 또한 막는다. 알츠하이머 등 뇌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BBB셔틀이 필수적이다.릴리는 바이오아틱에 앞서 다른 기업과도 BBB셔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2년 동안 키노토의 BBB셔틀인 '키노트랜스'와 상가모테라퓨틱스의 'STAC-BBB', 에이비엘바이오의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52% 상승한 7475.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도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마이크론 대규모 투자 발표 등에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552.49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7429.5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7640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지만, 재차 상
내일의전략 지난 6일 8000대에서 시작했던 코스피가 한 주 내내 극심한 변동성 속에 7400대까지 떨어졌다. 이번주에만 5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는 올해만 총 쉰세번의 사이드카가 있었다. 다만, 7200대까지 하락했던 지수는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에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2.5% 넘게 반등했다. 양대 시장에서는 이날 각각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다음주에는 미국 금융주의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고 물가와 금리 등의 경제 지표 향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의 위험선호 심리가 지속될지 여부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마감시황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관의 강한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7700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다만, 마감 직전 순매도 폭을 넓힌 외국인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7500 아래로 떨어졌다.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1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03포인트(2.52%) 오른 7475.9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0.58포인트(3.57%) 오른 7552.49로 출발해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조131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7728억원, 외국인이 3299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에서는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 순매수가 1조1193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외국인은 이날 오후 한때 순매수로 전환했지만, 장 막판 매도폭을 넓히면서 지수를 7500 아래로 끌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