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원자력 발전소용 345KV 변압기, 765KV 변압기, 800KV 2점절 가스 절연 개폐기 등을 국내 최초 개발헸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극초고압 차단기인 1,100KV GIS(가스절연개폐장치)를 개발함
전력설비 : (주)효성에서 중공업 및 건설 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 감속기 등 전력 기기 사업을 영위
풍력 : 풍력 발전의 핵심 부품인 증속기와 발전기 부문에서 검증된 설계 기술과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는 기업
ESS : (주)효성에서 중공업 및 건설 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ESS 사업을 통해 시스템 공급부터 유지 보수,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수행
수소차인프라 : CNG/수소/LNG 등의 가스를 공급받아 차량 연료로 필요한 압력, 온도 및 연료량에 맞춰 충전할 수 있는 가스충전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재생에너지 : 풍력발전의 핵심 부품인 증속기와 발전기 부문에서 검증된 설계 기술과 생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ESS 사업까지 확장하여 신재생에너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
효성중공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15,624억
50위
9,324,548
25.33%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1,356,000
239,000
효성중공업 기업 개요
효성중공업은 2018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중공업과 건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진흥기업, 중국 Nantong Hyosung Transformer Co., Ltd., 미국 Hyosung HICO, Lt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설부문, 중공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력PU는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중저압 변압기와 전장품을 생산, 공급하며 국내시장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럽, 미주,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손잡고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술은 한국콘크리트학회의 기술 인증도 획득했다. 콘크리트는 최초 '수소이온농도지수'(이하 pH)가 12~13인 강알칼리성으로 건축물의 철근을 부식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콘크리트 내부의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하면서 탄산칼슘으로 변하고 이로 인해 pH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를 '콘크리트 탄산화'라고 한다. 콘크리트 탄...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KCC는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발해 학회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콘크리트는 '수소이온농도지수'(pH)가 12~13인 강알칼리성으로, 건축물의 철근을 부식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콘크리트 내부의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하면서 탄산칼슘으로 변한다. 이로 인해 pH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를 '콘크리트 탄산화'라고 한다.콘크리트 탄산화는 철근 부식을 유발해 구조물의 수명을 단축시키
글로벌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친환경 건설을 실현하는 효성중공업 건설PU(PU장 박남용)와 손잡고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발, 학회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콘크리트는 최초 '수소이온농도지수'(이하 pH)가 12~13인 강알칼리성으로, 건축물의 철근을 부식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콘크리트 내부의 수산화칼슘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하면서 탄산칼슘..
KCC는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콘크리트 탄산화는 철근 부식을 유발해 구조물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수축·팽창을 줄인 고성능 콘크리트에 도료 '효성 숲으로 쉴드'를 적용, 미세균열을 보완하고 외부 수분과 이산화탄소 침투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한국콘크리트학회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