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in] 꿈비, M&A로 몸집 키웠지만…적자·차입 부담에 주가 '끝없는 추락'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국내 유아용품 전문 기업 1호 코스닥 상장사인 꿈비가 상장 이후 외형은 성장했지만 수익성 악화와 주가 부진으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해 연간 매출은 상장 첫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지만 같은 기간 순손실은 무려 6배 이상 증가했고, 주가는 상장 초기보다 80% 넘게 빠졌다. 상장 초기의 기대감은 사라지고 구조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꿈비는 전 거래일 대비 1.86% 내린 3960원에 거래를 마쳤다.이에 따라 주가는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