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2017년 11월 (주)비지에프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비지에프로지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가공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만의 독자 브랜드 CU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으며, 국내 편의점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8년 몽골, 2021년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편의점을 출점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임시대피소에 머무는 이웃들을 위해 SK하이닉스, 한국토지주택공사, KB국민은행,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BGF리테일, 롯데마트 등이 후원한 ▲일시구호키트 336세트 ▲임시주거시설용 쉘터 및 바닥 매트 100동 ▲생수 1만3440병 ▲간식류 5732점을 긴급 전달했다. 신훈
CU가 문 닫은 주유소를 편의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새로운 점포 모델을 선보인다. 도로변에 방치된 유휴 공간을 활용해 신규 점포 개발 부담을 낮추고, 주거·오피스 중심이던 편의점 출점 영역을 차량 이동이 많은 외곽 상권까지 넓히려는 시도다.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경기도 포천시에 폐주유소를 재활용한 도시재생형 점포 'CU Re:fuel' 1호점인 소흘IC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약 130평 부지에 38평 규모의 2층 매장을 조성했으며,..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구축하고 있는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인 'BGF브릿지'를 가동해 BGF로지스 진주 물류센터에서 거제시청으로 구호물품을 긴급 배송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컵라면, 초코바, 이온음료 등 총 1000여 명분의 식음료로 구성됐으며 피해 주민과 구호 인력 등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향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추가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BGF리테일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18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구축한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 'BGF브릿지'를 가동해 BGF로지스 진주 물류센터에서 거제시청으로 구호물품을 배송했다. 구호물품은 컵라면과 초코바, 이온음료 등 1000여명분의 식음료로 구성됐다. 피해 주민과 구호 인력 등에 제공될 예정이며 BGF리테일은 피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계 최초로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국 30여개 물류센터와 CU 1만8000여개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폭우와 산불 등 재난 발생 지역을 지원해왔다.
박채영 BGF리테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