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2017년 11월 (주)비지에프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비지에프로지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가공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만의 독자 브랜드 CU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으며, 국내 편의점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8년 몽골, 2021년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편의점을 출점하고 있다.
CU는 1일부터 19종의 방한의류를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킹은 50D와 80D 제품을 비롯해 겨울철 보온성과 스타일 등을 고려해 시스루 스타킹, 기모 타이즈, 시스루 기모 타이즈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했다. 두께를 높여 보온성을 강화한 보온양말도 출시했다. 모달팬티, 스마트폰 터치 장갑, 귀마개와 함께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CU는 동절기 상품을 ESG 활동과도 연계한다. 겨울 의류는 협력사와 함께 유소년 피구부·피구클럽 등에 플리스자켓을 전달할 예정이며 핫팩은 국립공원공단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CU가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먹거리와 방한의류 등 동절기 상품군을 확대한다. CU는 이달 1일부터 보온양말, 스타킹, 귀마개, 장갑,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방한의류 19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기모 타이즈와 시스루 스타킹 등 스타킹 제품군을 다양화했으며, 오는 22일에는 바람막이(2만7900원), 플리스자켓(2만2900원), 경량패딩(3만9900원) 등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 지난달 17일에는 산림청·국립공원공단과 협업한 '산불조심 핫팩' 3종을 출시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
BGF그룹이 차남 홍정혁 사장이 맡아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반도체 소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는다. 지주사 BGF가 손자회사인 케이엔더블유(KNW) 지분 56.9%를 전량 인수하면서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은 반도체 소재 사업을 지주사 직할로 끌어올려 그룹 사업구조를 유통·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반도체 소재의 3개 축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홍 사장이 키워온 신사업에 그룹 차원의 자금을 직접 투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만큼, 소재 사업..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쇼핑 수요 회복에 힘입어 국내 주요 유통기업들이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계의 수익성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3분기 매출은 3조59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1810억원으로 38.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세계는 매출 1조7068억원, 영업이익 1798억원으로 각각 4.3%, 80.2%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백화점의 예상 실적은 매출 1조941억원, 영업이익 922억원이다. 각각 8.3%, 26.8%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