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는 2015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맥주 제조업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스피안캐피탈(주)이 있다. 주요 매출은 맥주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맥주시장에서 라거 다음으로 대중성을 인정받은 밀맥주 스타일로 첫 제품을 개발하여 제주위트에일, 제주펠롱에일, 제주거멍에일 등 매년 한 종류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해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 맞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지난 5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AI(인공지능) 기반 초음파 검사시스템과 2세대 마운터 등 차세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장비 전략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MLCC 외관뿐 아니라 내부결함까지 고속 전수검사하는 기술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전장·AI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일 기관투자자 온라인 IR을 통해 회사는 주요 사업 현황과 MLCC 후공정 장비 경쟁력, 신규 장비 개발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는 DB증권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회사 현황, 향후 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마무리됐다....
한울앤제주(333050)는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자사 브랜드 '제주맥주'를 앞세운 다양한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렸다. 한울앤제주는 제주맥주 브랜드를 활용한 경기 스폰서십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친선전을 기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한울앤제주는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경기는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한울앤제주는 브랜드 '제주맥주'를 앞세워 경기 스폰서십과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친선전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 기념 유니폼에는 제주맥주 로고가 부착됐으며, 유니폼 몸판에는 경기 날짜와 대진이 함께 새겨졌다. 선수단은 경기 당일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한울앤제주는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서 '제주맥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7월 ADP취업자 변동 - 현지시간으로 5일(한국시간 오후 9시 15분) 미국 민간 고용정보업체 ADP(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는 미국의 7월 민간고용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美 7월 ISM 비제조업지수 - 현지시간으로 5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는 7월 비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를 발표한다. ISM 비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비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한다.■ 美 샌디스크 실적발표 - 현지시간으로 5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