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KRX)가 산출·발표하는 KRX IT소프트웨어 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업자는 이 기초지수가 기초지수 산출기관의 상황, 지수에 포함된 종목의 매매가능성 및 기타 운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운용환경 등의 변화로 인해 기초지수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거나 기초지수로서 적합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관련된 다른 지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KODEX K콘텐츠 AI예측
AI예측기는 KODEX K콘텐츠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DEX K콘텐츠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KODEX K콘텐츠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각각 23·32계단 떨어져 "AI 성과 입증돼야 투자자 관심 돌아올 것"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상승하는 동안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서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밀려났다.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AI(인공지능)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오르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시가총액 순위가 네이버는 23계단, 카카오는 32계단 떨어졌다. 네이버는 7위(42조6988억원)에서 30위(33조7279억원)로, 카카오는 14위(29조4216억원)에서 46위(20조3831억원)로 하락했다. 이날 네이버는 2만1500원, 카카오는 4만2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분기 실적전망 기대치 밑돌아… 하이브 한달새 주가 27% ↓ ETF 수익률도 마이너스 지속… 빅뱅 등 컴백 2분기 반등 기대 BTS(방탄소년단) 컴백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이하 엔터)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한다. 하이브 등 주요 엔터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증권사들도 이들 기업의 목표주가를 내려잡는다. 지난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엔터주에 투자하는 'ACE KPOP포커스'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6.79%다. 또 'HANARO Fn K-POP&미디어'(-16.63%) 'TIGER 미디어컨텐츠'(-13.13%) 'KODEX K콘텐츠'(-9.02%) 등의 1개월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중장기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연초 이후 'ACE KPOP포커스'의 수익률은 -24.86%고 'TIGER 미디어컨텐츠' 'HANARO Fn K-POP&미디어'도 각각 -23.66%, -23.47%다. 'KODEX K콘텐츠'의 수익률은 -11.51%다....
엔터 ETF 1개월 평균 수익률 -14%…업종 주가 역사적 저점 BTS(방탄소년단) 컴백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다.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증권사들도 이들 기업의 목표주가를 내려잡고 있다. 지난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엔터주에 투자하는 'ACE KPOP포커스'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6.79%다. 'HANARO Fn K-POP&미디어'(-16.63%), 'TIGER 미디어컨텐츠'(-13.13%), 'KODEX K콘텐츠'(-9.02%) 등의 최근 1개월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효과를 누리며 상승하던 엔터테인먼트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최근 한 달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맥을 못 추고 있다. 특별한 주가 모멘텀(상승 동력)이 없는 상황에서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해진 탓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준 'TIGER 미디어컨텐츠' ETF 1개월 수익률은 -9.57%를 기록했다. 'TIMEFOLIO K컬처액티브'(수익률 -8.93%), 'HANARO Fn K-POP&미디어'(-8.79%), 'ACE KPOP포커스'(-8.30%), 'KODEX K콘텐츠'(-4.55%) 등 다른 엔터주 관련 ETF들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3개월 기준 수익률도 ACE KPOP포커스(0.42%)를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엔터 ETF는 올해 전 세계적인 케데헌 인기와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지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한중 관계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올해 3분기 엔터 기업들의 실적이 부...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ETF(상장지수펀드)의 명칭을 KODEX K콘텐츠 ETF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투자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상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운용 전략과 기초 지수는 그대로 유지된다. 삼성자산운용은 기존 미디어&엔터테인먼트라는 명칭이 전통적인 방송·영화 산업에 머무르는 인상을 줬다면, K콘텐츠는 한국의 소프트웨어·K팝·게임·미디어 등 첨단 콘텐츠를 포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칭 변경으로 NAVER와 카카오 등 새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