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의 게임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산하 개발 스튜디오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임의 개발 계획과 방향성을 발전시키고, 출시를 위한 마케팅 계획의 추진, 서비스 운영 전략의 집행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Waltz and Jam)’을 오는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 ‘왈츠앤잼’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순수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기믹을 가진 일곱 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작화로 사후 세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해치우며 다운타운의 비밀을 파헤친다. 왈츠의 장난감은 게임 곳곳에 흩어져 있고 이를 수집해 다양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잼을 공, 트램펄린 등으로 변신시켜 함께 길을 개척하고 전투를 벌인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9일 개최된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The Triple-i Initiative)’에서 ‘왈츠앤잼’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을 발표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왈츠와 잼이 다운타운을 탐험하며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전투를 펼치는 모습과 함께 게임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12월 3일 스팀, 닌텐도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를 통해 PC와 콘솔 버전으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 게임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쇼케이스다. 광고와 별도의 진행자 없이 약 45분간 게임 트레일러를 연이어 선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총 40여 개 게임의 최신 소식이 공개됐다. 현재 ‘왈츠앤잼’의 데모 버전은 스팀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왈츠앤잼’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국내 게임업종이 증시 소외현상에 허덕이는 가운데 NHN이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나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적자사업으로 지적받던 클라우드 사업이 인공지능(AI) 투자열기에 힘입어 주가 탄력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서 NHN은 5만36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올해 누적(YTD) 수익률은 84.51%로 이 종목이 속한 KRX 게임TOP10 지수(-13.53%)를 대폭 상회했다. 업종 약세와 대비되는 흐름이다. 지수 구성종목 내 시총 1위 크래프톤은 23.62% 하락, 2위 NC(옛 엔씨소프트)는 3.72% 상승, 3위 넷마블은 30.16% 하락, 4위 펄어비스는 14.04% 하락한 상황이다. NHN은 관련 업종 시총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을 오는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왈츠앤잼'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순수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로, 각기 다른 분위기와 기믹으로 구성했다.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작화로 사후 세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크래프톤은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Waltz and Jam)을 12월3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 게임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가.이용자는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해치우며 다운타운의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왈츠의 장난감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크래프톤(259960)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신작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왈츠앤잼(Waltz and Jam)’을 12월 3일 글로벌 출시한다.‘왈츠앤잼’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순수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로, 각기 다른 분위기와 기믹을 가진 일곱 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작화로 사후 세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