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업체. 대표작으로는 "배틀그라운드", "테라", "엘리온" 등이 있음
게임 :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업체. 대표작으로는 "배틀그라운드", "테라", "엘리온" 등이 있음
크래프톤 :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업체로, <배틀그라운드>, <테라>, <엘리온> 등의 글로벌게임 IP를 확보하고 서비스 중
환율상승 :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업체로 글로벌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서며 환율 상승 시 분기 평균 환율로 매출을 인식하여 실적 개선 효과가 큰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크래프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13,300억
66위
47,406,091
41.17%
IT/ICT
게임
393,000
208,500
크래프톤 기업 개요
크래프톤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의 게임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산하 개발 스튜디오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임의 개발 계획과 방향성을 발전시키고, 출시를 위한 마케팅 계획의 추진, 서비스 운영 전략의 집행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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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와 크래프톤이 e스포츠의 학교 활성화와 제도권 편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13일 서울 마포구 소재 협회에서 진행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철학 협회 사무처장, 크래프톤 박수용 실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산 e스포츠 종목이 국내외 제도권 스포츠 체계 내에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3년이다.이를 위해 공동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e스포츠 사업 전반의 효율을 높힌다. 아마추어부터 프로 선수까지 이어지는 선수 육성 파이프라인을 활성화해 e스포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또한 국산 IP의 가치 제고를 위해 전국체육대회 종목 채택에 필요한 제반 여건을 조성하고 올림픽 e스포츠 게임즈 등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로드맵도 공유한다. 이에 더해 우수 인재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협회 김철학 사무처장은 “크래프톤과 함께 학교 이스포츠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고, 아마추어부터 국가대표로 이어지는 탄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우리 선수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크래프톤 PUBG e스포츠실 박수용 실장은 “PUBG: 배틀그라운드와 협회가 함께해 온 7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 e스포츠 활성화에 나서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e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나아가 프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 또한 국산 IP인 PUBG: 배틀그라운드가 세계적인 정식 스포츠 종목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시각적 정보에 더해 주변 환경을 인지·판단하고, 스스로 보행 전략을 수정하는 사족보행 로봇 제어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휠·족형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도 확장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AIST는 전기 및 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팀이 연구실 창업기업 유로보틱스㈜와의 공동연구로 사족보행 로봇 제어기술 '드림워크++(DreamWaQ++)'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워크++는 자기수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대체로 개선됐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해외·신산업 진출 성공 여부가 게임사들의 미래 생존을 결정하는 관건이 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0일 올해 1분기 국내 게임 업종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돌 것이란 전망이 담긴 보고서를 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게임 업체 실적은 대부분 시장 눈높이 대비 견조한 성과가 예상된다"며 "주요 7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0%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크래프톤과 엔씨가 실적을 이끌 것이란 전망 속에 두 게임사의 1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4400억 원과 102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넷마블의 영업이익 736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할 때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의 기대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개선 전망 속에 게임사들은 미래 생존을 위한 먹거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엔씨는 지난해 11월 한국과 대만에서 출시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MMORPG '아이온2'의 올해 하반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다. 리니지IP 기반 모바일 타이틀도 글로벌 확장에 나선 가운데 '리니지 W'는 올해 상반기 동남아 재론칭과 함께 북미 등 주요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리니지M' 과 '리니지2M'은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엔씨는 MMORPG뿐 아니라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장르로 포트폴리오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브컬처, 슈터 등 다양한 신작과 함께 빅게임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액션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미스틸게임즈의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엔씨 산하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를 통해 오픈월드 택티털 슈터 '신더시티'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엔씨는 2024년 하반기부터 엔씨 단일 장르에 편중돼 있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장기적인 수익 창출 확보를 위해 M&A를 통한 '모바일 캐주얼 클러스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넥슨은 선택과 집중 통해 포트폴리오 재편, 핵심 분야(게임개발 등)에 자원 집중해 성장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크 레이더스로 증명된 글로벌 역량 기반으로 세계 시장 겨냥한 차세대 신규 IP 라인업을 확보하고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성공 공식을 다른 핵심 프랜차이즈에 이식해 IP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30년간 축적된 넥슨만의 방대한 데이터에 AI를 접목해 글로벌 개발 경쟁력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올해만 신작 8종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콘솔 시장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모바일과 PC를 넘어선 전방위적 멀티 플랫폼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노린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넷마블의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는 사상 첫 3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넷마블은 최근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향후 1년간 총 1500억 원 규모로 장내 매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넷마블은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지배구조안정화에 더해 재무건전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부터 Big Franchise IP를 발굴·확보하기 위해 자체 제작 비중을 확대하고, 투자와 퍼블리싱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확보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실적 개선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하더라도 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게임 시장 확대와 사업 다각화 등 미래 생존 방안을 마련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이 성수동에 위치한 300억 원의 건물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성수동 일대를 대규모 게임 클러스트로 조성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취재 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이서후 기자, 크래프톤이 성수동 건물을 또 다시 사들인거네요?크래프톤은 지난달 성수동2가 275-22에 위치한 건물을 285억원 전액 현금으로 최종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현재 크래프톤이 성수동 신사옥 등을 포함한 복합 산업 단지(클러스터)를 짓고 있는 곳에서 걸어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크래프톤은 "사옥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성수동 클러스터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매입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개발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지상 3층으로 이뤄진 해당 건물은 기존에는 금속 제조 공장과 창고 등으로 쓰이고 있어 건물 자체보다는 부지를 활용할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집니다.크래프톤이 인근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공간 '펍지 성수'와 동일하게 팝업 스토어 용도로 개발될 것으로 관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