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진식품 신규 상장 - 어묵 제조 전문업체 삼진식품이 22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될 예정이다. 확정 공모가는 7600원이며, '삼진어묵' 브랜드를 통해 어묵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관련 섹터로는 음식료업종이 있다.■ 中 완커, 채무상환 기일 연장 채권자 표결 - 디폴트 위기에 놓인 중국 부동산업체 완커가 만기 도래 회사채의 채무상환 기일 연장을 위한 채권자 표결을 12월 22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37억 위안 규모의 또 다른 채무에 대한 연장안을 논의할 채권자 회의도
[특징주] 트럼프 수혜 기대감에 조선株 연일 신고가…LNG株 동반 강세(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수혜 기대감에 조선 및 액화천연가스(LNG) 관련주가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오전 9시 38분 기준 삼성중공업[010140]은 전장 대비 7.68% 오른 1만2천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는 9.45% 강세로 1만2천97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HD한국조선해양[009540](4.03%), HD현대미포(3.73%), 한화오션[042660](2.92%), HD현대중공업[329180](2.11%) 등 조선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역시 52주 신고가 기록을 세웠다.조선주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방산 협력 강화 및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이날은 LNG 운반선 투자 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다시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북미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LNG 투자 및 생산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며 삼성중공업 목표주가를 1만4천200원에서 1만6천원으로 상향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액화천연가스(LNG) 산업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중공업(010140)은 전거래일 대비 5.91% 오른 1만 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케일럼(258610)(6.54%), 한화엔진(0827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