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의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F-KOSPI200 지수의 일별 수익률의 음(陰) 2배수(-2배수)의 수익률로 추적하고자 하는 운용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KOSPI200 지수 관련 파생상품 및 집합투자기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증권의 차입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F-KOSPI200 지수란 KOSPI200지수선물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수로서 한국거래소(KRX)에서 산출 발표하는 주가 선물 지수입니다. 기초지수 일별 수익률의 음(陰)의 2배수로 추종함에 있어 그 운용 방법은 KOSPI200지수 관련 장내선물 및 합성선물의 매도포지션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의 차입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통하여 투자목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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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이틀간 1000포인트 넘게 하락하며 5000선 초반으로 주저앉은 가운데 개미(개인투자자)들은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코스피 랠리를 지켜만 봤던 개인투자자들이 이틀 새 20%가까이 빠진 시장에서 낙폭이 과하다고 판단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4일 KODEX 레버리지는 전일대비 24.35% 하락한 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TIGER 레버리지도 24.91% 내린 6만9685원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가 12% 하락하는 등 주가 급락하며 레버리지 ETF 상품 낙폭은 더 컸다. 전일 15~16% 하락한데 이어 이틀 연속 급락으로 이틀 새 40%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파이낸셜뉴스] 지난 1년 동안 강세를 보이던 국내 증시가 이틀 만에 흔들리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가격 하락에 베팅하던 투자자들은 1년 만에 웃음꽃을 지었고,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은 지수 급락에 2배로 충격을 받았다.
■하락 베팅하던 곱버스 개미는 '웃음' 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상승률이 가장 높은 ETF 1~5위는 곱버스(지수를 역으로 두 배 추종) ETF가 차지했다. KIWOOM 200선물인버스2X는 전일 대비 26.77% 급등하며 336원에 거래를 마쳤다. 뒤를 이어 TIGER 200선물인버스2X(25.17%), KODEX 200선물인버스2X(24.91%), RISE 200선물인버스2X(23.66%), PLUS 200선물인버스2X(20.04%) 등도 20%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해당 상품들은 코스피200선물지수의 하루 하락률을 두 배로 추종한다. 지난해 4월부터 코스피가 가
국내 증시가 단기간에 급등하면서 국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는 평균 잔액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 20~26일 'KODEX 200선물인버스2X'을 99억원치 순매수했다. 국내 상장주와 ETF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 이 ETF는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역방향으로 두 배 추종해 국내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을 낸다. 올해
코스피 지수가 6300을 돌파하며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하락장'에 2배 베팅하는 '곱버스(2배 인버스)' ETF가 200원대 동전주로 전락했다. 수익률도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코스피 선물 2배 인버스 종목 5개 중 4개는 일제히 2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26일 기준 시가가 가장 높은 'PLUS 200선물인버스2X'조차 500원대로 하락해 모두 '동전주'가 됐다. 현재 가격이 1000원 이하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