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의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F-KOSPI200 지수의 일별 수익률의 음(陰) 2배수(-2배수)의 수익률로 추적하고자 하는 운용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KOSPI200 지수 관련 파생상품 및 집합투자기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증권의 차입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F-KOSPI200 지수란 KOSPI200지수선물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수로서 한국거래소(KRX)에서 산출 발표하는 주가 선물 지수입니다. 기초지수 일별 수익률의 음(陰)의 2배수로 추종함에 있어 그 운용 방법은 KOSPI200지수 관련 장내선물 및 합성선물의 매도포지션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의 차입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통하여 투자목적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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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지난 7월 관련 규제가 강화된 이후 8월과 9월에는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이달 들어 순매수로 돌아섰다. 특히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비롯한 여러 레버리지 상품이 이달 개인투자자의 ETF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2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을 총 3154억원 순매수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 관련 7개 상품의 순매수액은 2263억원으로, 삼성전자 관련 7개 상품의 891억원보다 많았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7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을 2조7728억원 순매수했다. 그러나 같은 달 31일부터 투자 예탁금이 상향되는 등 관련 규제
국내 증시의 하락세 속에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다시 몰리고 있다.2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이달 1∼23일 개인 투자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인버스 2종 제외)을 총 3천154억원 순매수했다.순매수액은 SK하이닉스 7종 2천263원, 삼성전자 7종 89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개인은 지난 7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을 2조7천728억원어치 사들였으나 같은 달 31일부터 예탁금이 상향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후 8월 6천484억원, 9월 4천97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하지만 이달 들어 매수세가 되살아나면서 석 달 만에 순매수로 방향을 틀었다.특히 SK하이닉스 관련 상품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개인은 이달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를 1천529억원 순매수했다. 이는 국내 상장 ETF 전체에서 11번째로 많은 금액이다.단일종목 레버리지 뿐만 아니라 KODEX 레버리지, KODEX 반도체레버리지 등도 각각 1조448억원, 2천564억원을 사들이며 순매수세가 레버리지 상품으로 쏠리는 경향을 나타냈다.최근 국내 증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변동성이 극에 달하자, 시장의 충격을 피하려는 '파킹형(단기 대기성 자금)' 상장지수펀드(ETF)와 저가 매수를 노린 '지수 반등' 상품으로 자금이 대거 쏠렸다. 반면 지수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과 금리형 ETF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나타나며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다. 18일 코스콤 CHECK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16일 국내 상장 ETF 중 순설정액(설정액에서 환매액을 뺀 순유입 자금) 증가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2개가 머니마켓액티브 상품으로 집계됐다.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잔존만기가 짧은 우량 채권과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해 안정성과 환금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상품이다.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투자 방향을 정하지 못한 유동성이 잠시 머무는 대표적
국내 증시가 7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코스피가 한때 5,500선까지 밀리자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이른바 '방어형' 상장지수펀드(ETF)로 눈을 돌리고 있다.18일 코스콤 CHECK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16일 국내 상장 ETF의 순설정·환매금액 증가액 상위 5개 상품 가운데 2개가 머니마켓액티브였다.순설정·환매금액은 ETF 설정액에서 환매액을 제외한 금액으로, 투자자금의 유입 또는 유출 규모를 보여준다.머니마켓액티브는 단기 우량 채원이나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해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투자처를 정하기 전 단기 자금을 굴리는 일종의 '파킹형' 금융상품으로 분류된다.상품별로 보면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 한 주 동안 5천744억원이 유입됐다. 전체 ETF 가운데 'KODEX 레버리지'(6천427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같은 기간 'KODEX 200'에는 4천75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는 3천598억원이 각각 유입돼 3위와 4위를 차지했다.'TIGER 머니마켓액티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