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력케이블, 소재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베트남 풍력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고부가 시장의 확대로 인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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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8.42% 상승한 7815.5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유가 급락, 국채 금리 급락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486.37로 급등 출발했다.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7700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후반 7800선 마저 넘어서며 7819.23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7815.59로 장을 마감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S전선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계열사 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배치하고 있다. 지역·기능별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시장 대응력과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에 따라 공급 물량이 변동되는 프레임워크 형태로 진행됐다. 회사는 올해 약 500억원 규모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가 최대 4조원 이상으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 입증 등에 상한가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인 IMVT-1402가 기존 예상 시점이었던 2026년 하반기보다 앞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효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동일 작용기전의 FcRn억제제 경쟁 약물들이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에서 부진한 결과를 보였던 만큼, 이번 긍정적인 데이터는 IMVT-1402의 Best-in-Class 가능성을 재평가
LS에코에너지가 21일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빌딩 등의 출입통제, CCTV, 경보장치 등에 적용되는 신호 전송 케이블이다. UL 인증은 미국 전기·전자 및 건축 자재 분야의 대표 안전 인증 체계로,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기준으로 평가된다. LS에코에너지는 앞서 전력 케이블 UL 인증도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전력과 통신 인프라 전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회사 측은 LSCV가 이미 데이터 전송 케이블(UTP)을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 공급해 오고 있어 빠른 시장 진출과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특히 이번 인증을 계기로 데이터센터용 통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국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