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력케이블, 소재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베트남 풍력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고부가 시장의 확대로 인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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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 송전급 해저케이블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해저케이블 납품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LS전선의 주요 자회사인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나란히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해외 사업 성장이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41.8% 증가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재생에너지 투자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LS전선 주요 자회사들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대한전선과 일진전기도 역대급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AI 데이터센터가 세계 곳곳에서 늘어나면서 발전소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전력
"이럴 때일수록 긴장감이 필요하다."(지난달 그룹 사장단 회의) 임기 반환점을 돈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성장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양손잡이 경영'을 강조하며, 올 하반기 성장 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해 사업 내실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 회장은 지난 2022년 취임 이래, '전기화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기치로, 기존 전력산업의 수직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사업인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에 투자를 확대해 왔다. LS그룹 11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구 회장 취임 직전인 2021년 대비 4년 6개월간 약 14배 뛰었고, 재계순위도 16위에서 14위로 올라섰다. 이런 속도라면, 지난 2022년 취임 당시, 임기 만료 연도인 "2030년에 자산 5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 목표도 조기
[파이낸셜뉴스] "이럴 때일수록 긴장감이 필요하다."(지난달 그룹 사장단 회의) 임기 반환점을 돈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성장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양손잡이 경영'을 강조하며, 올 하반기 성장 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해 사업 내실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 회장은 지난 2022년 취임 이래, '전기화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기치로, 기존 전력산업의 수직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사업인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에 투자를 확대해 왔다. LS그룹 11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구 회장 취임 직전인 2021년 대비 4년 6개월간 약 14배 뛰었고, 재계순위도 16위에서 14위로 올라섰다. 이런 속도라면, 지난 2022년 취임 당시, 임기 만료 연도인 "2030년에 자산 50조원을 달성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