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베트남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들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전력케이블, 소재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베트남 풍력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고부가 시장의 확대로 인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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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 송전급 해저케이블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해저케이블 납품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7.57% 하락한 5554.2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물가 충격, 반도체주 약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ASML 실적 소화, 헬스케어주 강세 등에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73.01로 폭락 출발했다. 장초반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5751.4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낙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5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5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장후반 5450.81에서 장중 저점을
[특징주] 전선주가 15일 장 초반 동반 급락세를 보인다. 간밤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가 발표되고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가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수익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하면서 기술주가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일진전기가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700원(10.28%) 내린 6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가온전선(9.60%), LS(8.87%), 대원전선(7.26%), 대한전선(6.01%), LS에코에너지(5.47%)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S에코에너지가 초고압·특수케이블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산용 희토류 금속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베트남 생산기지를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는 오는 12월 시양산을 목표로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에 116억원을 투자해 사마륨(S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연간 생산능력은 약 240톤 규모다.회사는 희토류 사업과 관련 호주 라이너스와 협력하며 원료 공급망을 확보한다.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를 대규모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에폭시 타입은 높은 절연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제품이다. LSCV는 이번 신규 설비 구축을 기반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한다.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2배로 확대될 예정이다.LS에코에너지는 제품군과 생산능력을 확대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수요에 대응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버스덕트 사업을 강화한다.LSCV는 최근 인도네시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