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총 6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전체 시장의 84.6%인 747사가 공시를 완료하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6일 '7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신규 공시를 제출한 기업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엠디바이스 △TS인베스트먼트 △나노씨엠에스 △조일알미늄 △차이커뮤니케이션 등 6곳이다.
이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시행한 지난 2024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747사가 공시를 완료하게됐다. 이중 코스피 상장사는 348사이며, 코스닥은 399사다. 공시 기업의 시가총액은 4945조원으로 전체 시장의 84.6%를 차지하게 됐다.
또 고배당기업에 해당하는 총 632사 모두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했는데, 이중 542사는 신규로 공시를 제출했고 90사는 이전에 공시를 제출한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사 엠디바이스가 초소형 BGA(Ball Grid Array) SSD 기술을 기반으로 중국 기업용 SSD(eSSD) 시장과 피지컬 AI(인공지능) 확산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이호진 스터닝밸류리서치 연구원은 "엠디바이스가 BGA SSD 기술력과 중국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피지컬 AI 시장 성장 수혜주로 부각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엠디바이스는 SSD의 설계부터 제조, 조립, 검사, 판매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SSD 전문기업이다. 이 연구원은 "동 사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BGA SSD를 자체 개발했다"라며 "시스템인패키지(SiP) 기반 패키징 기술을 확보해 초소형·고성능 저장장치 경쟁력을 갖췄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35% 하락한 7246.7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삼성전자발 반도체 실망감 및 AI 수익성 의구심 재확산,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452.48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74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7791.6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75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