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널티는 199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커피 제조 및 가공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헤리토리엔코, 맥널티제약(주), 맥널티바이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커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에서 대형 원두 로스팅 설비, 급속냉동 초미세 그라인딩 기술, 믹스커피, 티백/핸드드립 커피 등의 생산라인을 보유한 유일한 업체이다.
"8년간 공들여 개발한 내시경 점막하주입제 '엔도알컴'으로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 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하는 제약기업의 모델을 보여줄 것입니다." 한국에서 원두커피의 대중화를 이룬 '커피 개척자' 이은정 한국맥널티·맥널티제약 대표(60·사진)가 제약산업에서 새 역사를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원두커피 업계 1위 회사 한국맥널티의 의약품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맥널티제약(지분율 67%)에서 지난달 출시한 엔도알컴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전 세계를 공략하며 25% 이상...
이재명 대통령이 '라면값 2000원' 표현으로 생필품 고물가 문제를 지적하자 국내 대표 라면 기업 농심의 주가가 이틀연속 하락했다. 물가 대책 보고 지시가 내려진만큼 조만간 추가 품목을 언급할 수 있다. 새 정부 물가정책에 식품 관련주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코스피시장에 따르면 농심은 전날 4.64% 내린데 이어 이날에도 0.62% 빠지면서 40만원선(39만8500원)이 무너졌다. 농심은 9일 이 대통령이 2차 비상경제점검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라면 한 개에 2000원 ...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7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국내 커피산업을 선도하는 코스닥 상장사 한국맥널티(주)와 커피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한국맥널티(주) 이은정 총괄대표이사, 전선준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양특례시 커피산업 육성 및 활성화 ▲커피산업 인프라 구축 ▲고양특례시 경제자
홈앤쇼핑이 올해에도 중소기업의 해외판로를 적극 지원한다. 식품, 뷰티 등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연간 7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6일 "해외 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온오프라인 수출 판로지원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K푸드, K뷰티 수출 유망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연 수출액 700만불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올해 1~2월 수출액은 13억원을 돌파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홈앤쇼핑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