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는 2014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OLED의 핵심 구성요소인 유기재료를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OLED 유기재료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하여 여타 유기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비발광 범용 소재인 PDL(Pixel Define Layer) 개발에 성공하여 Black PDL이라는 신규소재를 양산 및 납품 중에 있다.
지난 27일(수) 방송된 한국경제TV '진짜 주식 2부'에 출연한 칠종칠금투자연구소 박완필 대표(와우넷 전문가)는 "두 달 가까이 이어진 박스권 장세 속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지쳤지만 지금은 포기 직전에 찾아오는 2단 주도 장세의 초입"이라고 진단했다. 박 대표는 "현대중공업그룹을 중심으로 조선 섹터에 에너지 자금이 몰리고 있고 코스닥은 성장주 기대감에 코스피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지수보다는 개별 기업의 구조적 반등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 대표가 언급한 핵심 종목은 ▲STX엔진 ▲삼천당제약 ▲올릭스다. STX엔진은 방산 엔진 및 잠수함 엔진 공급사로, YOY 기준 53% 영업이익 증가와 함께 이중연료 엔진 관련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노보노디스크 비만 치료제 복제약(리벨서스) 동등성 시험 완료 및 미국 시장 안과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강한 기술적 돌파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릭스는 탈모·비만 치료제 관련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성과와 함께 국내 대형 기관 자금 유입(전환우선주 1,150억 규모)을 기반으로 급등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애플 신제품 출시(아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장중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11시22분 기준 거래소에서 아이폰 부품 관련 테마주에 포함된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1570원(9.24%) 오른 1만8560원에 거래 중이다. LG이노텍(4.74%), 덕산네오룩스(4.35%), 인터플렉스(2.79%), 덕우전자(1.05%), 이녹스첨단소재(1.02%), LG디스플레이(0.94%)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통상 매해 9월에 이벤트를 개최해 아이폰을 출시했던 애플은 이날 현지시각으로 오는 9일 오전 10시 신제품 공개 행사...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7일 한국증시에서 애플 아이폰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장중 강세를 기록 중이다. 오는 9월 9일(이하 현지시간) 애플이 새 아이폰을 선보인다는 소식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현재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3.18% 뛰어오른 16만5400원, 비에이치는 7.12% 급등한 1만82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같은 시각 덕산네오룩스(+4.13%), LG디스플레이(+0.85%), 인터플렉스(+1.28%), 삼성전기(+0.63%) 등도 장중 급등 또는 상승 거래 중이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4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미국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 속에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코스닥 지수에도 훈풍이 됐다. 다만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모멘텀(상승동력)이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 속에 지수 상승폭은 제한됐다. 코스닥 거래대금은 5조원 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업종별로는 2차전지주들이 올랐고 제약바이오, 반도체주 등은 혼조세를 나타냈다.한국거래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