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는 2014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OLED의 핵심 구성요소인 유기재료를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OLED 유기재료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하여 여타 유기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비발광 범용 소재인 PDL(Pixel Define Layer) 개발에 성공하여 Black PDL이라는 신규소재를 양산 및 납품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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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 OLED 소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HTL, RED HOST 등이며 주요 거래처는 삼성 디스플레이임
애플 : 전자 부품 제조업체로 OLED 소재를 생산하여 삼성 디스플레이에 공급하고 삼성 디스플레이가 OLED를 애플에 제품 공급 중
스마트폰 :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로 사용되는 AMOLED의 유기물 재료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전자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OLED 디스플레이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기 재료를 생산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53% 상승한 6912.3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56억, 1816억 순매수, 개인은 1조9120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801계
[파이낸셜뉴스]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OLED'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삼성의 충청권 투자 140조원 가운데 67조원을 배정받은 데 이어 5년간 멈춰 있던 아산 신공장 건설까지 재개하면서다. 갤럭시 Z 폴드8 흥행과 글로벌 폴더블 시장 확대에 대비한 선제 투자라는 분석이다.
21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달 충청권에 총 14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투자액은 67조원으로 절반에 육박한다. 아산 기존 생산시설 고도화와 2단지 신규 OLED 라인 증설 등에 투입되며, 2040년까지 차세대 스마트폰용 OLED와 초고해상도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투자 46조원을 포함하면 아산 지역에만 113조원이 투입된다.
투자의 핵심은 아산 2단지 A7 신공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