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은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체오리 신선 사업과 육가공 사업, 간편식(HMR) 사업, 오리털을 세척하여 수출하는 우모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주)제이디팜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신선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우모사업 부문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오리털과 같은 천연소재의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온성 및 벌키성(fill power)이 단연 우수하며 경량인 오리털 제품은 보온용 의류, 아웃도어, 침구류 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종합)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개막 "교육과정에서 AI(인공지능)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교사들 입장에서는 실제 교습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교육업계 기술도 보고 강의도 듣고 싶어서 왔어요." 전북 전주의 노수정 유일여자고 교사는 "학교가 개학했지만 꼭 와보고 싶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AI 시대 미래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박람회는 혁신적인 교육기술과 우수 수업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한 교사와 학생, 에듀테크·교육기관 관계자로 붐볐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부동산 과세 정상화를 두고 학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공정과세를 내세웠지만 정책 목표가 불분명한 데다, 임대주택 공급 감소와 거주 이전의 자유 제약 등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재정학회는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평가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이재명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두고 사실상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라는 재정학계의 평가가 나왔다. 소득세 체계 개편 등 근본적인 세제 개혁 논의는 빠진 채 부동산 과세 강화에 치우쳤다는 지적이다. 특히 정부가 내세운 공정과세의 개념이 불명확하고, 보유세가 본래 취지와 달리 부유세 성격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한국재정학회는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도 세제 개편안 평가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가 지난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세제 개편안에 대한 학계 평가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개편안은 부동산 세제를 중심으로 실거주 1주택자의 부담은 낮추고, 비거주 주택과 초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과세는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명재 홍익대 교수는 "세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