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 오리 가공업체 오리 사육을 통한 도축, 육가공 사업, 오리털 수출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정다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92억
940위
32,684,246
1.87%
음식료/식자재
농축산물
2,850
2,400
정다운 기업 개요
정다운은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생체오리 신선 사업과 육가공 사업, 간편식(HMR) 사업, 오리털을 세척하여 수출하는 우모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농업회사법인 (주)제이디팜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신선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우모사업 부문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오리털과 같은 천연소재의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온성 및 벌키성(fill power)이 단연 우수하며 경량인 오리털 제품은 보온용 의류, 아웃도어, 침구류 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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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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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홀딩스, 배당수익률 30%…주가도 들썩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5% 상승한 5846.09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국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903.11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931.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줄였고, 오후 한때 하락 전환해 5792.5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결국 5846.0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증시 하락에도 기관 순매수 등에 2.31% 급등한 5808.53에 장을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6108억 순매수, 외국인과
코스피가 5800을 돌파하며 신고점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은 1100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에 속도를 내면서 상승세로 전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7900 전망…코스닥 1100 박스권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달 말 5200에서 출발해 20일 사상 처음으로 5800을 돌파하는 등 연일 신고점 기록을 쓰고 있다. 코스피 상승세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 개선이 이끌고 있다. 올해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지난해 말 330조원에서 최근 457조원으로 상향됐다. 반도체는 같은 기간 137조원에서 259조원으로 코스피 상향 조정의 96%를 담당했다.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2026~2027년 코스피 내 반도체 순이익 비중은 55~5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최상의 시나리오에서 코스피가 790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코스닥은 지난달 26일 2022년 이후 약 4년 만에 1000을 돌파했지만, 1100선에서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올해 코스닥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지난해 말 9조원 수준에서 최근 8조 5천억원대로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좀비기업 상장폐지 '속도'…시총 등 기준 강화 이에 따라 이재명 정부는 당초 목표한 '코스피 5000' 달성 이후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가운데 핵심은 이른바 '좀비기업'으로 불리는 부실기업 퇴출이다. 한계기업으로 불리는 좀비기업의 기준은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이다. 즉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재무적으로 취약한 상장사를 뜻한다. 자본시장연구원 이상호 연구위원이 2011년 이후 매년 6월을 기준으로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상장사를 제외하고 코스닥 지수를 다시 계산한 결과, 2024년 6월 말 기준 코스닥이 37% 추가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당시 코스닥은 840이었고, 좀비기업을 제외하면 1210이다. 최근의 1050~1180보다 높은 수준이다. 금융당국은 △시가총액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 등 코스닥 상장폐지 조건을 강화했다. 먼저 상폐 기준인 시총은 오는 7월 말 200억원, 내년 1월 300억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30거래일 연속 시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시총 기준을 넘지 못하면 즉시 상폐된다. 동전주도 상폐 대상…'정책적 수급' 1400 기대 금융당국은 또 1천원 미만의 동전주에 대한 상폐 조건을 신설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며 시총 기준과 동일하게 30거래일 연속 1천원 미만인 경우 관리종목이 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1천원 이상으로 오르지 않으면 최종 상폐된다. 액면병합을 통한 우회를 방지하기 위한 조건도 마련했다. 예를 들어 액면가가 500원인 상장사의 주가가 300원일 때, 상폐 요건을 피하기 위해 액면가 2천원으로 병합해 주가가 1200원이 되더라도 액면가에 미치지 못하면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코스닥에서 동전주 비중은 2021년 3.7%에서 2024년 10.7%로 늘었고, 지난 11일 기준으로 9.1%를 차지한다. 동전주 상폐 등 부실기업 퇴출 정책은 코스닥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어느 경우든 상장폐지 회피를 위한 주가 부양 기대가 단기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정책을 발표한 당일 3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동전주의 급등세가 연출됐다"고 설명했다. LS증권 정다운 연구원은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이익 기대를 감안하면 코스닥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수준"이라면서도 "정부 정책에 힘입어 수급 유입 가능성을 감안해 코스닥 목표지수로 1400을 제시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