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안 : 행정, 공공기관, 금융 기관, 일반 업체 등 다양한 기관에 PKI/인증, 유선 보안, 무선 보안, 전자 문서 보안 분야 등의 솔루션 공급 및 SI 사업을 영위
블록체인 : 삼성 SDS와 전국 은행 연합회에서 추진 중인 18개 은행 공동 ‘블록체인 인증 시스템 구축 사업’에 공동 참여 중인 기업
개헌 : 정보보안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개헌과 함께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 등 정치 인프라 디지털화 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
드림시큐리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854억
401위
95,632,844
2.83%
IT/ICT
소프트웨어
3,545
1,400
드림시큐리티 기업 개요
드림시큐리티는 2014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암호, 인증, 인식, 감시 등의 보안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렌탈㈜, 인베스트드림 유한회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종속사를 통한 렌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PKI 회사로는 최초로 인증서 이동 서비스인 피씨에서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환경에 적합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바일 보안플랫폼을 행정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드림시큐리티 AI예측
AI예측기는 드림시큐리티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림시큐리티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드림시큐리티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미국 AI(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발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이하 미토스) 쇼크'에 주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세계를 휩쓴 AI(인공지능) 기술 충격이 증시까지 닿았다. 1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17일 라온시큐어는 전주 대비 54.5% 오른 1만3440원, 지니언스는 29.4% 오른 1만682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4월 SK텔레콤 사태 이래 최대 변동폭이다. 이후 상장한 S2W(에스투더블유) 역시 29.3% 올라 2만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수세는 엑스게이트·드림시큐리티·모니터랩·한싹·파수 등 업종 전방위로 번졌다. 이 종목들은 이란 전쟁 발발을 기점으로 줄곧 약세를 이어가다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급등한 뒤 17일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특징주] 국내 사이버보안주들이 17일 장 초반 일제 급락하며 일일 하락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미토스 쇼크'로 주가가 급등하자 차익실현 물량이 대거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2780원(18.04%) 내린 1만2630원, 드림시큐리티는 635원(17.91%) 내린 2910원에 거래됐다. 케이사인은 1970원(12.41%) 내린 1만3910원, SGA솔루션즈는 107원(11.27%) 내린 806원, 엑스게이트는 1940원(11.50%) 내린 1만4930원이다. 한싹·소프트캠프는 10%대, 에스투더블유는 8%대 약세를 보인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21% 상승한 6226.0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77억, 1조1037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6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2
‘젠슨 황이 말하면 오른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 마디에 시장이 즉각 반응하는 걸 설명하는 표현이다. 황 CEO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최상단에 있는 인물로 그의 말은 한마디로도 돈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수 있다. 최근 광통신주에 이어 양자컴퓨터 관련주까지 그의 말과 행동에 들썩이고 있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보안솔루션 기업 엑스게이트는 전 거래일보다 가격 제한선(29.97%)까지 오른 1만6870원에 마감했다. 이날까지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엔비디아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양자컴퓨터의 기술적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AI 모델 제품군 ‘아이징’(Ising) 공개한 데 영향을 받았다.라온시큐어, 케이씨에스, 드림시큐리티 등도 이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양자에 대응하는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투자금이 몰렸다. 양자컴퓨터의 계산 능력은 암호 체계를 순식간에 해독해 보안 인프라를 위협할 것이라는 점에서 문제로 제기돼 왔다. AI 결합으로 양자컴퓨터 시대가 가까워진다면 보안 솔루션 기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된다. 최근의 상한가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다. 구글은 2024년 12월 자체 개발한 양자 칩 ‘윌로’를 장착한 컴퓨터를 발표하면서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가 10자(10의 24제곱)년에 걸쳐 풀 문제를 5분 만에 풀었다고 밝혔었다.반면 광통신주는 급락했다. 젠슨 황을 추종하는 투자금이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지난달 17일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통신 기술을 차세대 AI 연산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언급하며 대규모 투자 계획을 언급했었다. 그 이후 주가가 600% 넘게 오르는 종목이 등장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였지만 이날 빛과전자(-29.42%) 광전자(-27.45%) 등은 급락했다.전문가들은 펀더멘털을 냉철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관련 기업이 실제 데이터센터에서 매출이 발생하는지, 글로벌 공급망에 포함되는지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광수 권중혁 기자 g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