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2004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 개발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치엔지가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천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소재를 사업화하여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ODM/OEM 방식으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체계를 통해 신기능성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품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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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애터미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실제 소비자의 장기 섭취 경험과 체감 변화를 기반으로 한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RWD)’ 확보에 나서며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애터미는 지난 4월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건강기능식품 ‘헤모힘’의 장기 섭취 관련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발표했다.대한재활의학회는 1971년 창립된 국내 대표 재활의학 학술단체로, 재활의학 분야 주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연구는 애터미 회원 가운데 ‘헤모힘’을 1년
남매 타협 이어… 창업주 윤동한 회장 주식반환 청구소송 취하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 건기식 등 신사업 확장 가속도 전망 국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업체 콜마그룹이 1년여간 진행한 오너가 경영권 분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용단'이 극적 화해와 사태수습의 원동력이 됐다. 이로써 콜마그룹은 윤 회장의 아들인 2세 경영자 윤상현 부회장(사진)이 주도하는 경영체제가 확립돼 신사업 추진과 해외진출 확장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에 주식반환 청구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윤 부회장 측이 취하동의서를 내면서 이날 소취하가 최종 확정됐다....
윤동한 회장, 주식 반환 청구 소송 전격 취하...오너가 리스크 해소 윤 부회장 경영 참여 후 자산 규모 30% 확대돼 화장품 ODM 첫 대기업 반열 콜마그룹 사업 다각화, 해외 진출 확대 전략 강화 전망 국내 양대 화장품 ODM(제조자 개발·생산) 업체인 콜마그룹이 1년 여간 진행한 오너가 경영권 분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용단'이 극적 화해와 사태 수습의 원동력이 됐다. 이로써 콜마그룹은 윤 회장의 아들인 2세 경영자 윤상현 부회장이 주도하는 경영 체계가 확립돼 신사업 추진과 해외 진출 확장 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