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2004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 개발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치엔지가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식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천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소재를 사업화하여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ODM/OEM 방식으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산학연 협력체계를 통해 신기능성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품화하고 있다.
2026 공공기술 사업화 컨퍼런스(PTC Korea) 개최 임문택 특구진흥재단 대덕특구본부장, '딥테크 기업의 생존 퍼즐과 특구 혁신생태계의 가치 있는 동행' 주제로 강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테크(첨단기술) 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술·인력 축적, 자본시장의 신뢰, 현장 실증, 생태계 확장이라는 '4대 퍼즐'을 모두 맞춰야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이 이를 혼자 해내기는 어렵다. 연구개발특구가 이 퍼즐을 함께 맞추는 '동행자' 역할을 20년간 해왔고, 앞으로는 기술 깊이를 사업 가치로 순환시키는 '대덕 딥루프(Deep Loop)'로 나아가야 한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콜마비앤에이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아쉬아간다추출물(KSM-66)’을 앞세워 스트레스 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콜마비앤에이치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CPHI/Hi Korea 2026’에 참가해 '아쉬아간다추출물(KSM-66)'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샘플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원료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으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만큼, 올해는 제품화 및 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아쉬아간다추
3차 상법 개정안 시행 이후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규모가 1년 전보다 3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개정안 시행 초기인 데다, 기업가치 평가에 주주환원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만큼 자사주 소각 움직임은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난 3월 6일 이후 이날까지 코스피·코스닥 주식 소각 결정 공시 건수는 286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88건 대비 225% 급증한 수치다. 대표적으로 △씨젠 549만1592주(약 1737억원) △세아홀딩스 18만7000주(약 239억원) △넵튠 108만1286주(약 151억원) △아이에스동서 46만2308주(약 100억원) △에이블씨엔씨 105만735주(약 100억원) △콜마비앤에이치 64만주(약 98억원) 등이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했다. 이날 SK하이닉스도 40조원을 투입해 보통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해외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화장품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수출 호조와 더불어 실적까지 받쳐주며 증권가도 목표가를 올리는 추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한국콜마 주가는 46.32%, 코스맥스 33.19%, 에이피알 23.13% 등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콜마는 14만4000원, 코스맥스는 26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달바글로벌 역시 지난 12일 28만3000원으로 1년 중 가장 높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