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 : 화장품 연구 개발·생산 전문 ODM 전문 기업으로, 로레알, 랑콤, 에스티로더, 시세이도 등 국내외 600여개 브랜드에 화장품을 공급하는 기업
화장품 :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 전문 기업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ODM 전문 기업이자, 화장품 ODM 매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코스맥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1,189억
180위
11,349,509
39.45%
생활용품/잡화
화장품
287,000
155,200
코스맥스 기업 개요
코스맥스는 2014년 3월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 ODM 전문으로 하는 화장품 연구 및 개발, 생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화장품 ODM 분야에 집중한 결과 한국을 대표하는 ODM 기업이자 화장품 ODM 사업 부문 매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이며, 전세계 100여 개국에 화장품을 직/간접적으로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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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품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K뷰티 성장이 본격화하면서 제조기업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올해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두 곳 모두 해외에서 인기 품목으로 떠오른 K뷰티 인디브랜드 비중을 늘리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C(중국)뷰티' 수혜도 더해질 전망이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1·4분기 연결 매출액은 각각 7121억원, 6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12% 증가할 전망이다. 두 회사의 영업이익은 8~10% 성장이 예상된다. 선케어 등 스킨케어에 강점이 높은 한국콜마는 인디브랜드 매출을 늘리며 성장폭을 키우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한국콜마 고객사 1위로 떠올랐다. 바이오힐보, 브링그린 등 CJ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PB)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LG생활건강의 시가총액이 4조원 아래로 내려앉으며 시장 충격이 커지고 있다. K-뷰티 전반이 글로벌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LG생활건강만 홀로 부진을 겪으면서 이정애 사장의 뒤를 이은 이선주 대표가 내건 '체질 개선' 성패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8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LG생활건강의 주가는 23만95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기록한 사상 최고가(178만4000원) 대비 86% 이상 하락한 수준이다. 시가총액 역시 약 27조원 수준에서 3조600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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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뷰티 성장이 본격화하면서 제조기업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올해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두 곳 모두 해외에서 인기 품목으로 떠오른 K뷰티 인디브랜드 비중을 늘리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C(차이나)뷰티' 수혜도 더해질 전망이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와 코스맥스의 1·4분기 연결 매출액은 각각 7121억원, 6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12%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8~10% 성장이 예상된다. 선케어 등 스킨케어에 강점이 높은 한국콜마는 인디브랜드 매출을 늘리며 성장폭을 키우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한국콜마 고객사 1위로 떠올랐다. 바이오힐보, 브링그린 등 CJ올리브영
제조사 코스맥스가 SNS를 B2B 영업 창구로 활용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만우절을 맞아 스킨푸드와 계정 바꿔치기 이벤트를 벌였는데 팔로워가 4000명이나 늘어난 것. 특히 이번 이벤트가 스킨푸드의 제안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SNS를 통한 고객사와의 접점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방증이라는 긍정 평가도 나오고 있다. ◆ 스킨푸드 제안으로 행사 진행...“고객사와 협업 확대 방증”지난 1일 만우절,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뷰티 브랜드 스킨푸드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