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만난 김민석 "대내외 불확실↑…민관합동 원팀 코리아로"
[the300] 김민석 국무총리가 기업인들과 만나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정부와 기업이 긴밀히 협력하는 민관합동 원팀 코리아 체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과 기업 경영 환경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현장에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