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는 2006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국/내외 음반 기획, 생산, 홍보, 공연, 매니지먼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음료, 화장품 등의 상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규사업으로 "메타버스"산업에 진출하고자 해당 산업의 선두주자 기업인 "애니모카브랜즈"와 협업하고 있으며, 뮤직 메타버스 구축 본격화 및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NFT 발행 및 토큰 상장 등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엔터테인먼트 : 음악 기획, 제작 및 매니지 업체로 비투비, 이휘재 등 소속 연예인과 계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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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SOYEON)이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소연은 오는 9월 초 솔로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1년 7월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Windy'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이자 'TOMBOY', 'Nxde',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Fate)'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자체 제작 아티스트'다. 2024년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정회원으로 승격됐고 2026년에는 아이들이 미국 포브스지의 '30 언더 30 아시아'로 선정됐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6% 상승한 6813.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209억, 6814억 순매수, 개인은 2조735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2026년 2분기 실적으로 연결 기준 매출 215억원,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를 유지했으나 손실 규모는 축소됐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핵심 IP의 앨범 활동이 부재했던 점이 적자의 원인이다. 월드투어 실적 대부분도 2분기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글로벌 광고와 MD 매출이 전기대비 각각 40%, 34% 증가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적자폭이 축소되는 등 실적이 개선됐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라며 "소속그룹 '아이들'(i-dle)이 지난 7월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단체 활동을 재개했으며 월드투어는 8월 마카오 추가공연까지 매진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코미디언 박미선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6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큐브엔터는 8일 "당사는 박미선 님과 충분한 논의 끝에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지난 2020년부터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며 언제나 따뜻한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미선 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방송인으로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뒤에도 보여주신 열정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롭게 출발하는 박미선 님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미선은 2020년 1월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나우즈'(NOWZ)가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일본 데뷔 EP 'NOWZ' 이후 5개월 만이다. 'Achilles'는 1980년대 특유의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나우즈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첫눈에 반한 순간의 이끌림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다뤘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지난 4일 공개됐다. 나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 'IGNITION'의 타이틀곡 'EVERGLOW'에서는 록 사운드를, 싱글 'Play Ball'의 타이틀곡 'HomeRUN'에서는 EDM을 선보였다. 지난 3월 일본 오리지널 신곡 'AMMO (Feat. YRD Leo)'로는힙합에 도전하며 음악적 경계를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