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아이는 201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스마트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글라스 등 전자부품 및 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카메라 윈도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스마트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글래스는 휴대폰의 디자인을 만족시키고, 엄격한 품질과 생산성을 인정받아 2015년 갤럭시 노트5를 시작으로 삼성전자의 1차 협력업체로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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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 : 강화 유리 가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100μ 이상 폴더블폰용 글래스 커버 윈도우 개발 성공 및 양산 준비 완료함
스마트폰 :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사용되는 Camera Module, Touch Panel 등을 보호하는 강화 유리 가공업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강화 유리 가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100μ 이상 폴더블폰용 글래스 커버 윈도우 개발 성공 및 양산 준비 완료함
UTG : 강화 유리 가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100μ 이상 폴더블폰용 글래스 커버 윈도우 개발 성공 및 양산 준비 완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코스닥 상장사 유티아이의 CB(전환사채) 채권자들이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행사 기한을 미룬 것으로 파악됐다. 내년까지 회사는 사업을 안정시킬 시간을 벌었다. 북미 고객사와 협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이번 상환 연장이 유티아이의 단기유동성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14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유티아이의 1회차 CB 채권자들이 올해 7월 중 청구했던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을 모두 철회했다. 총 175억원 규모로 상환은 내년 2월까지 일단 미뤄진 상태다. 향후 추가적인 논의에 따라 상환 기간은 더 미뤄질 수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6% 상승한 6813.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209억, 6814억 순매수, 개인은 2조735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초박막유리(UTG) 전문기업 유티아이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소액공모 유상증자에서 29억9500만원을 전액 모집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청약 경쟁률은 1.96대 1을 기록했습니다.지난달 소액공모 한도가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된 이후 30억원에 가까운 모집금액을 전액 확보한 첫 사례입니다. 이번 공모는 보통주 177만8907주를 주당 1684원에 일반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유티아이는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고객사향 폴더블 스마트기기용UTG 양산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신주 상장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