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 자회사를 통해 의료용 대마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중인 기업으로, 해리스 부통령의 대마초 합법화 정책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됨.
비만치료제(마운자로) : 경피약물전달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니들 패치형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며, 자회사 커서스바이오의 항비만 유전자치료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된 기업이기에 마운자로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음
아이큐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815억
1000위
37,558,368
3.40%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2,350
1,399
아이큐어 기업 개요
아이큐어는 200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약물 전달 시스템과 경피 약물 전달 시스템에 관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패취형 의약품 개발 및 제조와 화장품 OEM, 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바이오로제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제약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피 약물 전달 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네페질 패취 개량신약 국내 임상 3상에 성공하여 2021년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 및 상업화하였으며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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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28% 하락한 5507.0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81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7122억, 80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43계약 순매
아이큐어는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 82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4% 대폭 성장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0억원으로 전년(133억원) 대비 25% 가량 적자폭을 줄였다. 최영권 전 대표 대상 165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 법률 비용,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자문료 등 비경상적 비용 총 약 6억원을 제외한 조정 영업손실은 83억원까지 줄어든다. 아이큐어의 매출 성장은 2022년 3월 이영석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화장품 사업 덕분이다. 지난해 화장품 ODM(주문자 상표부착생산) 사업 매출은 632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급성장했다. 에이피알 및 글로벌기업 암웨이 등 신규고객사 매출이 대폭 확대했고 지난해부터 자체 생산을 처음 시작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덕분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12% 상승한 4105.93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중심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096.26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4083.1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한때 4104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오전중 4090선 부근에서 움직였다. 오후 들어서도 409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판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장중 고점인 4105.93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인공지능(AI) 중심 기술
아이큐어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5% 카타프라스마 '리도제식'(LIDOGESIC)이 과테말라 보건복지부(MSPAS)로부터 품목허가(Marketing Authorization)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아이큐어는 2023년 12월 과테말라 서비지오와 전문의약품인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카타플라스마 제품을 5년간 약 285만달러 규모(최근 환율 기준 약 42억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승인은 지난 7월 29일 품목허가를 신청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이루어진 성과다. 특히 이번 허가는 과테말라 보건당국의 패스트트랙(Fast-track) 프로세스를 통해 진행돼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승인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