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010년 1월 ㈜코오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자재사업, 화학소재사업, 필름/전자재료사업, 패션사업,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자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타이어코드는 지난해 교체용 타이어의 높은 수요와 올해 신차용 타이어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라미드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5G 광케이블 보강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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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 증시코스피지수는 1.61% 하락한 5778.0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60억, 208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26계약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61% 하락한 5778.0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급등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6.45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5862.4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5757.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7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778.0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등에
9일 석유화학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2주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것이 시장에서 석유화학 테마주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코스피시장에서 전날 하락 마감했던 S-Oil(11만9600원, +6.69%)과 SK이노베이션(12만4000원, +2.99%)이 이날은 반등했다. 두 종목은 정유 비중이 높아 전날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시세 급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이날은 시장이 유가 급락 충격을 소화하면서 매수세가 재유입됐다. 코오롱인더(9만원, +8.04%)와 대한유화(16만3200원, +4.62%)는 미국·이란 휴전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전날부터 이틀 연속 상승했다. 금호석유화학(13만1000원, +0.85%)은 4거래일째 올랐다. LG화학(35만5000원, +3.05%), 롯데케미칼(9만6700원, +5.57%), 롯데정밀화학(5만1400원, +1.58%)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휴전 합의 훨씬 이전부터 오름세가 시작된 것은 봉쇄 장기화를 선반영한결과로 풀이된다....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IBK투자증권은 9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실적 회복과 AI향 고부가 소재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6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했다.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실적 전망과 관련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22.2% 급증한 51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지난해 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한 가운데, 타이어코드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파이낸셜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산업자재·화학 ‘쌍끌이’ 효과로 1·4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 이동욱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코오롱인더의 1·4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22.2%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산업자재와 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도 회복 흐름이 뚜렷하다는 평가다. 그는 “산업자재부문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타이어코드 스팟 가격 상승과 아라미드 가동률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된 영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