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010년 1월 ㈜코오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자재사업, 화학소재사업, 필름/전자재료사업, 패션사업,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자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타이어코드는 지난해 교체용 타이어의 높은 수요와 올해 신차용 타이어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라미드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5G 광케이블 보강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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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 코오롱에서 분할된 기업으로 손자 회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두나무 지분을 보유 중임
LCD 부품/소재 : 코오롱의 제조 사업이 분사되어 신설된 제조 회사로 LCD용으로 사용되는 확산 필름, 확산판, 프리즘 필름, 도광판 등 백라이트용 광학 소재 등의 필름 사업을 영위 중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 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폴더블폰 :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 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반려동물 : "다솜" 및 "페넥트" 등 반려동물 패션 브랜드를 포함한 패션, 의류 사업 영위
[파이낸셜뉴스] 코오롱인더가 8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소재로 사업을 재편한 가운데, 대형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보이자 동반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7분께 코오롱인더는 전일 대비 6.16% 오른 5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인더는 이날 0.36% 오른 5만5400원에 출발한 뒤 장 초반 9.23% 오른 6만300원까지 상승했다.
코오롱인더는 반도체 공급망으로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최근 약 340억원을 들여 경북 김천 2공장의 변성폴리페닐렌옥사이드(mPPO) 생산시설에서 시제품 양산에 들어갔다. mPPO는 인공지능(AI) 서버에 사용되는 인쇄회로기판(PCB) 원료인 동박적층판(CCL)의 핵심 소재다. 최근 데이터서버 확대로 mPPO 수요가 증가하는 양상이다.
같은 시간 반도체주도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30% 오른 27만3750원, SK하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374억원, 영업이익 6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5%, 130.1%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는 2분기에 더욱 확대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3565억원, 영업이익 98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 118% 증가했다. 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친환경성을 갖춘 고기능 스펀본드(장섬유 부직포)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이다. 1991년부터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연구조직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스펀본드는 섬유 제품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폴리에스터 장섬유 부직포로 필터, 자동차 카페트 및 시트보강재, 건축용 배수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고기능성 스펀본드는 가로와 세로 양방향의 강도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섬유 사이의 간격이 균일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제공한다. 또 급격한 온도 및 습도 변화에도 수축, 팽창, 들뜸 등의 변형이 적고 가공성이 우수해 굴곡지거나 복잡한 형태로도 쉽게 성형할 수 있다. 그간 일부 글로벌 화학사만 보유했던 고부가 기술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친환경성을 갖춘 고기능 스펀본드(장섬유 부직포)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이다. 1991년부터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연구조직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진행됐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 최현준 상무, 이민호 연구팀장, 최양호 생산팀장 등 제품 개발을 이끈 주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