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010년 1월 ㈜코오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자재사업, 화학소재사업, 필름/전자재료사업, 패션사업,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자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타이어코드는 지난해 교체용 타이어의 높은 수요와 올해 신차용 타이어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라미드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5G 광케이블 보강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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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가 디스플레이 및 인쇄회로기판(PCB)용 범용 필름 사업을 과감히 떼어내며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익률이 저하되는 한계 사업을 선제적으로 매각하고 확보된 재원을 미래 성장 동력에 전폭적으로 재투자하는 '선택과 집중' 시스템을 가동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사모펀드 운용사 IMM PE와 기능소재 및 이미지 소재 사업부문(OC,..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8.95% 하락한 6806.93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긴장 지속에도 유가 하락 및 SK하이닉스 ADR 흥행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412.03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 7529.0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70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막판 6783.43에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기능소재 및 이미지 소재 사업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를 선정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스페셜티사업본부 산하 오버코트(OC),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봉지재, 드라이필름(DFR) 사업과 관련 지분 양도를 추진한다. IMM PE에는 우선협상권이 부여되며, 양측은 실사를 거쳐 세부 조건을 협의한 뒤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매각 대상 사업은 디스플레이와 인쇄회로기판(P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