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010년 1월 ㈜코오롱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자재사업, 화학소재사업, 필름/전자재료사업, 패션사업, 기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산업자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타이어코드는 지난해 교체용 타이어의 높은 수요와 올해 신차용 타이어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라미드는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5G 광케이블 보강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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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복 공식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양해각서)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0일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양측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전 세계 만 17~25세 기능인들이 참가하는 국제 기술 경연대회다. 최신 기술 교류와 직업훈련 제도 발전을 목적으로 2년마다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74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14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환경재단과 함께 추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 서산시 대산읍 가로림만 일대에 잘피 1만주를 이식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와 한국수산자원공단·환경재단은 지난 4월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탄소를 흡수·저장하고 해양식물인 잘피를 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추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10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뛰어난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을 갖추고 해양 생물의 서식 기반을 제공하는 해양식물인 '잘피'를 식재하는 프로젝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사 대산 사업장과 인접하고 기존 바다숲이 조성됐던 충남 서산시 대산읍 가로림만 해역을 대상지로 선정해 잘피 총 1만주를 이식하며 약 500㎡ 규모의 이식지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