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밀리에스씨는 2000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웨딩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립틴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색조화장품 브랜드 "롬앤(Rom&nd)"과 웨딩 서비스 브랜드 "아이웨딩"(iwedding)을 중심으로 뷰티/생활 분야의 브랜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H&B스토어와 온라인 위주의 판매를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판매율을 통해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
아이패밀리에스씨의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롬앤(rom&nd)이 브랜드 론칭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디어 베스티 파티(Dear Bestie Party)'의 프리오픈(PRE-OPEN)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일반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프리오픈 행사에는 사전 초청된 '코덕'(코스메틱 덕후) 소비자와 미디어, 국내외 크리에이터 등 총 1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걸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 원희가 참석했다. 원희는 '베스티 토크세션'을 통해 10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자신의 파우치 속 롬앤 최애 아이템과 활용법을 공개하는 'REAL 파우치 털기',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이심전심' 이벤트 등을 진행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메이크업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스킨케어에 비해 해외시장 진출이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티르티르 등 일부 업체들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15억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2% 늘었다. 2023년 10억달러를 넘은 후 2년새 1.5배 증가했다. 색조화장품 수출이 성장하고 있지만, 화장품 수출의 대부분은 스킨케어가 차지한다. 지난해 스킨케어 수출액은 85억4300만달러로 전체 화장품 수출의 75%에 달했다. 역대 최대 화장품 수출액을 경신한 올 상반기 스킨케어 수출 비중은 78%로 이미 지난해를 넘어섰다. 반면, 색조화장품 비중은 지난해 13.2%에서 올 상반기 10.3%로 줄었다. 스킨케어 중심으로 수출이 급성장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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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메이크업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스킨케어에 비해 해외시장 진출이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티르티르 등 일부 업체들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15억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2% 늘었다. 2023년 10억달러를 넘은 후 2년새 1.5배 증가했다. 색조화장품 수출이 성장하고 있지만, 화장품 수출의 대부분은 스킨케어가 차지한다. 지난해 스킨케어 수출액은 85억4300만달러로 전체 화장품 수출의 75%에 달했다. 역대 최대 화장품 수출액을 경신한 올 상반기 스킨케어 수출 비중은 78%로 이미 지난해를 넘어섰다. 반면, 색조화장품 비중은 지난해 13.2%에서 올 상반기 10.3%로 줄었다. 스킨케어 중심으로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rom&nd)이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리아쥬(Uriage)가 컬러립밤'을 재출시한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오는 10월 1일 H&B(헬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에 '컬러립밤'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컬러립밤은 색조 전문가인 롬앤의 컬러 구현력과 프랑스 온천수 기반 더모 브랜드 유리아쥬의 고보습 케어 기술력이 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색조와 립케어의 결합'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올리브영 출시 직후 전량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