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57% 상승한 4551.0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566.3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4611.7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453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458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급격히 상승폭을 축소했다. 오후 한때 낙폭을 키워 4488.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한중엔시에스는 업종 시프트의 성공 사례로 언급되는 기업이다. 자동차 내연기관 부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으로 전환해 코스닥 이전상장에 성공했다. 경영 승계가 마무리된 지금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에 더해 EV 모듈까지 저변을 넓히는 작업에 들어갔다. 더벨은 새 체제로의 변신을 예고한 한중엔시에스의 성장 전략을 살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벨은 지난달 11일 영천첨단부품소재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한중엔시에스 제1공장을 방문했다. 경상북도 영천시 채신동 인근에 위치한 공장에는 작업자들이 공장 내 자동화 라인에 배치돼 '수냉식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의 핵심부품들을 조립하는 공정에 참여하고 있었다....
한중엔시에스는 업종 시프트의 성공 사례로 언급되는 기업이다. 자동차 내연기관 부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으로 전환해 코스닥 이전상장에 성공했다. 경영 승계가 마무리된 지금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에 더해 EV 모듈까지 저변을 넓히는 작업에 들어갔다. 더벨은 새 체제로의 변신을 예고한 한중엔시에스의 성장 전략을 살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중엔시에스가 경영승계와 맞물려 포트폴리오 재편을 예고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으로 업종 시프트를 완료한데 이어 전기차(EV)를 신규 먹거리로 낙점했다. 이미 LG에너지솔루션의 공식 벤더사로 등록된 만큼 성과도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내부적으로도 2030년까지 매출과 시가총액 모두 1조원대에 도달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삼성SDI가 LFP 배터리로 미국 기업과 2조 원대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동안 삼원계 배터리에 집중해 왔던 삼성SDI가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요. 미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생산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해, 생산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마켓 딥다이브 최민정 기자가 정리합니다. 삼성SDI가 LFP 배터리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습니다.오늘 삼성SDI아메리카(SDIA)가 현지 에너지 관련 기업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는데요. 계약 규모는 2조 원대로, 삼성SDI 매출 15%를 차지하는 대형 계약입니다. 그동안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삼원계 배터리에 집중한 삼성SDI가 장기 LFP 수주에 나선 건 처음인데요.삼성SDI가 공급하는 LFP배터리셀은 일체형 ESS 솔루션인 '삼성배터리박스(SBB)' 2.0에 탑재됩니다. SBB는 컨테이너에 배터리와 화재 안전 장치를 넣은 통합 제품으로, 2.0은 각형 LFP 배터리를 적용한 첫 모델인데요. LFP 배터리는 삼원계보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