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56% 상승한 6813.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209억, 6814억 순매수, 개인은 2조735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98% 하락한 5663.2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9701억, 1조2282억 순매도. 기관이 3조160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은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에너지 저장장치(ESS) 열관리 솔루션 기업 한중엔시에스의 김상균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경영 메시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수익성 중심의 중장기 경영 방향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한중엔시에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김 대표는 주주 및 임직원 대상 메시지에서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친환경·디지털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 대응을 강조하며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의지를 밝혔다.김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원칙으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 확보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기반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상균 한중엔시에스 사장이 각자 대표이사에 등극했다. 창업주인 김환식 대표이사와 함께 부자간 투톱체제를 구축한 셈이다. 김 사장은 등기이사로 사업을 총괄하게 된 만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북미공장의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중엔시에스는 15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상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 선임 후에는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김환식 대표이사와 함께 회사를 이끄는 투톱 체제가 완성됐다. 김 사장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고객과 임직원,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술혁신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열린 소통으로 회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