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는 200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IT 부품제조 및 LED 조명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홍콩, 베트남 등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IT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의 개발 및 제조와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스마트조명, 고성능 투광기와 신재생 관련사업 등 보다 성공적인 시장 진출 추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니어스랩 신규상장 -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공급 업체 니어스랩이 8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며 확정 공모가는 41,200원이다. 관련 섹터로는 드론(Drone), 풍력에너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이 있다.■ 美 재무, '이란경제 붕괴' 계획 공개 - 현지시간으로 8월 24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대(對) 이란 제재 및 경제압박 계획 내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파인테크닉스가 취임 석 달만에 심철구 대표이사에게 대규모 스톡옵션을 부여했지만, 이후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 차입 부담 등 재무 여건은 악화되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심 대표가 지난 3월 부여받은 스톡옵션 220만주는 행사가 2155원을 기준으로 하면 47억여원 규모다. 이는 파인테크닉스의 상반기 말 연결 기준 현금성자산 22억원의 2배가 넘고 영업손실 35억원보다도 큰 액수다. 회사가 적자를 내고 현금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대표 개인의 수십억대 잠재 보상은 유지되고 있는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7월 고용동향보고서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미국 노동부는 7월 고용동향보고서(Employment Situation)를 발표한다. 7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제조업 임금 변동, 실업률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11시)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선정 -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모집 관련 8월 7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
파인테크닉스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LED 조명 에너지 효율화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6일 파인테크닉스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서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로 참여해 넥센타이어 창녕 공장 내 약 3만8000여 개 친환경 LED 조명 공급과 설치를 책임진다. 3사가 참여하는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비용 절감이 핵심이다. 계약 총금액은 21.8억 원으로 올해 1분기 파인테크닉스 매출액(89.8억 원) 24.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