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는 2009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IT 부품제조 및 LED 조명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홍콩, 베트남 등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IT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의 개발 및 제조와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스마트조명, 고성능 투광기와 신재생 관련사업 등 보다 성공적인 시장 진출 추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2% 하락한 6625.9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08.68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681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3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6800선 부근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665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30선을 회복하기도 했
원자력 안전관리 및 방사선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80억원의 현금 실탄을 확보했다. 회사는 유입된 유동성을 활용해 본업인 원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접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오르비텍은 1일 파인테크닉스 보통주 414만주에 대한 매각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보유 물량 867만3057주 가운데 약 47.7%에 해당하는 규모로 거래대금은 180억원이다. 매각 이후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율은 17.5%(453만3057주)로 변경된다. 당초 오르비텍은 460만주를 양도할 계획이었으나, 양수인인 성진홀딩스와의 최종 협의 과정에서 처분 수량이 46만주 줄어들며 414만주로 확정됐다. 이에 맞춰 전체 거래 대금도 180억원으로 조정돼 지난달 30일 정정 공시를 마쳤다....
[파이낸셜뉴스]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주식 414만주 처분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보유 투자자산 일부를 현금화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했다.
이번에 처분한 주식은 오르비텍이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주식 867만3057주의 약 47.7%에 해당한다. 당초 처분 예정 수량은 460만주였으나, 최종 협의 과정에서 46만주 줄어든 414만주로 확정됐다. 오르비텍은 전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처분 수량 조정에 따라 계약상 거래대금도 변경됐다.
처분 규모는 당초 계획보다 줄었지만 파인테크닉스의 최대주주 변경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파인테크닉스가 이번 주식 양수인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만큼 신주 발행이 완료되면 최대주주 변경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1일 파인테크닉스 지분 414만주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르비텍은 당초 460만주를 매각할 예정이었지만 최종 협의 과정에서 매각 수량이 414만주로 조정됐다. 오르비텍은 지난달 30일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파인테크닉스는 구주 양수인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될 경우 최대주주 변경 절차도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을 통해 180억원을 확보했다. 오르비텍은 이번 거래를 통해 확보한 현금과 최근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