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락은 1986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계장용 Fittings & Valves를 생산하는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Fitting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Exxon Mobil, DOW, Gazprom,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 거래처에 자체브랜드인 DK-Lok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국적 기업과 경쟁하며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유럽 우주항공기관과 특구 내 유망기업을 연결해 유럽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 특구재단은 16일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D-유니콘라운지에서 '2026 한-유럽 글로벌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하고 유럽 우주항공 주요 혁신기관과 특구 기업 간 기술협력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특구재단과 주한덴마크대사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이다. 행사에는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DTU 스페이스(덴마크기술대 국립우주연구소), 스위스 무역투자청, ESA(유럽우주국) BIC 스위스 등 한국, 덴마크, 스위스 우주항공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으로 이란 굴지의 대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어온 피팅 밸브 전문기업인 디케이락에 수혜가 미칠지 관심이 높다.
16일 디케이락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금까지 중동을 중요한 전략 시장으로 분류하고 주요 국가의 석유·가스·정유·화학 분야 신규 건설과 유지보수 시장에 초정밀 고품질 피팅과 밸브를 오랜 기간 공급해 왔다. 그동안 ADNOC H&G(Hail & Ghasha) On-shore/Off-shore, BFN(Bab Far North) 프로젝트를 비롯한 Qatar Energy 향 Ras raffan, NFS/NFPS 등 프로젝트에 참여해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해상 가스전인 Off-shore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증대시켜 L625, L825, 6Mo 재질의 제품 수요가 증대되고 있어 이에 적합한 품질, 납기, 원가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최근 전쟁으로 에너지 인프라가 파괴되
[파이낸셜뉴스] 국내 피팅·밸브 전문 상장기업 디케이락이 미국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급증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29일 알렸다. 실제 최근 미국 현지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서버 냉각 방식이 공랭식에서 액체냉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고성능 GPU 서버가 만들어내는 막대한 열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이 변화는 냉각 배관망의 신뢰성을 좌우하는 피팅(Fittings)과 밸브(Valves)의 중요성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액체냉각 시스템의 핵심은 완전 밀폐, 진동·열팽창에 대응할 수 있는 고정밀 튜브 피팅과 구간 차단, 유지보수, 유량 제어가 가능한 고신뢰성 볼밸브라 할 수 있으며 시장에선 냉각 시스템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안전 부품'으로 인식된다.
시장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액체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