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은 1964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바이오&케미칼 전문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신약 개발과 함께 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 "생산플랫폼 기반 R&D"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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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이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함께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 하반기 임상 1/2a상의 추가 데이터를 공개하며 독보적 효능을 재차 입증할 계획이다. 또 시장 규모가 더 큰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한다. 충주 스마트공장은 NG101의 글로벌 독점 생산 기지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케미컬의약품 사업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바이오 신약으로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단 목표다. 이연제약은 올해 1분기 케미컬 부문 매출액이 264억원,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흑자를 지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간 케미컬 부문 영업이익은 2023년 46억원, 2024년 56억원, 2025년 83억원으로 늘고 있다. 다만 충주 스마트공장 등 바이오 사업 투자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손실은 67억원을 기록했다. 대규모 바이오 사업 투자에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기조는 유지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성E&A(028050), AI-에너지 대형 프로젝트 Physical Enabler 분석 등에 급등KB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수요 폭증과 에너지 안보 강화로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핵심 변수가 ‘적기 인도’가 된 상황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정해진 기간 내 완수할 수 있는 ‘실행 주체(Physical Enabler)’로서의 경쟁력이 독보적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사상 최대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며 외형과 이익 성장이 재개되는 구간으로 평가된다.특히 올해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 중 1분기에만 약 40%를
이연제약은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의 임상 1/2a상 52주 추적 관찰 결과를 미국 안과학회 'ARVO 2026'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에서 1만명 이상의 안과 전문 연구자와 임상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다. 안과 및 시각 과학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국제 학회로 꼽힌다. 올해 학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미국 덴버에서 열렸다. 엘리시젠 발표에 따르면, NG101 임상 1/2a상에 참여한 저용량군(코호트1) 피험자들은 임상 참여 전 1년간 연평균 9.8회에 달하는 항-VEGF 주사를 상시 투여받았다. 하지만 NG101 투여 뒤 52주 추적 관찰 기간 평균 1.1회로 주사 횟수가 감소했다. 기존 치료 대비 주사 투여 빈도를 약 89% 줄였다....
엘리시젠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경험을 쌓은 최진국 박사를 최고전략책임자(전무)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사 전략 수립과 중장기 성장 전략 강화를 위해 글로벌 ‘전략실’ 또한 신설했다.최진국 전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약개발 전문가다.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에서 유전자치료 및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를 중심으로 15년 이상 연구개발 및 조직 리더십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바이오젠 재직 시절 유전자치료 가속화 조직(Gene Therapy Accelerator Unit)의 사이언스 디렉터(Scientific Director)를 역임하며 AAV 전달체 기술 고도화, 면역원성 개선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협업을 주도했다.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 단계부터 임상 진입 단계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엘리시젠은 이러한 최 전무의 경험이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가치 극대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엘리시젠에 신설된 전략실은 전사 전략 수립과 중장기 성장 전략 및 로드맵 설계, 핵심 과제 기획·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