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은 1964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바이오&케미칼 전문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신약 개발과 함께 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 "생산플랫폼 기반 R&D"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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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전문기업인 뉴라클사이언스와 치매·신경계질환 등을 타깃으로 한 차세대 항체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한 바 있음
슈퍼박테리아 : 슈퍼박테리아 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알구균 MRSA의 항생제인 "테이코플라닌"의 제품화 기술을 개발해 "타이코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음
스테로이드 : 스테로이드계 약물인 히드로코르티손이 함유된 히록손정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고 알려짐
미국식품의약국 : 전문 의약품과 원료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고 최근 FDA 알프하이머 신약 승인 소식으로 관련기업
이연제약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이 임상 1/2a상 중용량 투여군(코호트2)에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경쟁사 약물보다 낮은 용량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단 평가다. 이연제약은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NG101의 임상 1/2a상 중용량군 44주 관찰 결과를 미국 망막전문의학회(ASRS, Americ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에서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 발표에 따르면 NG101 임상 1/2a상 중용량군의 44주 추적관찰 결과 항-VEGF 주사 횟수가 90% 줄었다. 앞서 발표한 저용량군(코호트1)의 52주 추적관찰 결과와 유사하다. 중용량군에서 저용량군에서 관찰된 유효성이 일관되게 나타났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용량군에서도 저용량군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이상반응(SAE)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연제약이 캐시카우(수익창출원)를 추가한다. 국내 지혈제 시장 구도 변화에 따라 기회를 포착했다. 지혈제 핵심 성분인 '트롬빈'의 사업 확대 노력이 올 하반기부터 성과로 나타날 전망이다. 이연제약은 국내 다수 바이오 벤처기업 등과 지혈제 개발 협력을 확대하며 트롬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트롬빈은 혈액 응고 촉진제로 지혈제의 핵심 성분이다. 이연제약은 국내에서 트롬빈을 공급하는 유일한 제약회사다. 국내 지혈제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넘을 정도로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그동안 미국 박스터인터내셔널과 일본 다케다 등 외산 제품이 국내 시장 점유율 약 80%를 차지했다. 최근엔 국내 기업이 적극적으로 지혈제 개발에 나서며 국산 제품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 때문에 트롬빈을 공급할 수 있는 이연제약의 역할이 주목받는다....
이연제약이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함께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올 하반기 임상 1/2a상의 추가 데이터를 공개하며 독보적 효능을 재차 입증할 계획이다. 또 시장 규모가 더 큰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한다. 충주 스마트공장은 NG101의 글로벌 독점 생산 기지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케미컬의약품 사업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바이오 신약으로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단 목표다. 이연제약은 올해 1분기 케미컬 부문 매출액이 264억원,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흑자를 지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간 케미컬 부문 영업이익은 2023년 46억원, 2024년 56억원, 2025년 83억원으로 늘고 있다. 다만 충주 스마트공장 등 바이오 사업 투자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손실은 67억원을 기록했다. 대규모 바이오 사업 투자에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기조는 유지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성E&A(028050), AI-에너지 대형 프로젝트 Physical Enabler 분석 등에 급등KB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수요 폭증과 에너지 안보 강화로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핵심 변수가 ‘적기 인도’가 된 상황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정해진 기간 내 완수할 수 있는 ‘실행 주체(Physical Enabler)’로서의 경쟁력이 독보적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사상 최대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며 외형과 이익 성장이 재개되는 구간으로 평가된다.특히 올해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 중 1분기에만 약 40%를
이연제약은 엘리시젠(옛 뉴라클제네틱스)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NG101'의 임상 1/2a상 52주 추적 관찰 결과를 미국 안과학회 'ARVO 2026'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에서 1만명 이상의 안과 전문 연구자와 임상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다. 안과 및 시각 과학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국제 학회로 꼽힌다. 올해 학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미국 덴버에서 열렸다. 엘리시젠 발표에 따르면, NG101 임상 1/2a상에 참여한 저용량군(코호트1) 피험자들은 임상 참여 전 1년간 연평균 9.8회에 달하는 항-VEGF 주사를 상시 투여받았다. 하지만 NG101 투여 뒤 52주 추적 관찰 기간 평균 1.1회로 주사 횟수가 감소했다. 기존 치료 대비 주사 투여 빈도를 약 89%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