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 인터넷 게임포털 "피망"을 기반으로하여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등을 서비스. 모바일 게임 "브라운더스트", "피망포커", "피망섯다", "피망뉴맞고" 등 모바일 3종의 웹보드게임 출시
게임 : 온라인 게임 포털 "피망"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업체(아바, 진짜 야구 슬러거, 피망포커, 피망섯다 등)
크래프톤 :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네오위즈 창업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분류됨
티몬 :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으로 티몬이 네오위즈의 종속 회사와 연관된 아스트릭스를 인수해 관련주로 분류됨
P2E : 온라인,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유통), 게임 포털 '피망'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유료 아이템 판매, 광고, 서비스 대행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네오위즈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507억
156위
21,856,816
19.15%
IT/ICT
게임
29,100
17,720
네오위즈 기업 개요
네오위즈는 2007년 4월 ㈜네오위즈홀딩스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게임 콘텐츠 개발과 퍼블리싱 사업, 임대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앤케이팩토리, GameOn Co., Lt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게임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신작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해 개발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합병, 투자, 소싱 등을 통하여 다각도로 변화하고 여러 게임개발사의 지분을 취득하여 게임 IP 확보와 개발력을 확보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11월 28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팬오션은 LNG선 확대에 따라 내년 영업이익 증가가 보다 뚜렷해졌다고 평가됐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은 해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로 TG-C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네오위즈는 신작 흥행과 기존 IP의 확장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팬오션, LNG 운송 확대… 내년 영업이익 증가 전망 뚜렷 (iM증권) ◆ 팬오션(028670) ― iM증권 / 배세호 연구원 - 목표주가: 제시 없음
- 투자의견: 제시 없음 iM증권은 팬오션이 LNG 운송선을 빠르게 늘리면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고 있다며, 내년 영업이익 증가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배세호 연구원에 따르면 팬오션은 2025년 말 기준 LNG선 14척을 확보하게 되며, 이 가운데 자체 운영 선박은 모두 장기 계약을
네오위즈가 대표작 'P의거짓' 이후 발매된 작품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석오·고준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에서 "네오위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4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존 목표주가는 3만원이다. 강 연구원은 "2023년 이후 충성도 높은 IP(지식재산권) 개발력을 증명했고, 크고 작은 신작들이 연달아 흥행해 실적도 우상향하고 있다"며 "과거 대비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주가수익비율 밴드를 완만하게 우상향 시켰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브라운더스트2'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2주년 업데이트 효과가 있었고, 이제 대형 IP가 돼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여했다"며 "PC·콘솔 게임 신작 'Shaper of dreams'가 2주 만에 5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했다....
네오위즈는 원더포션이 개발한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 '산나비'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로 '신호의 기원'을 주제로 한다.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임무를 수행하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이용자는 점프와 공중 샷건을 이용해 전투를 연속적으로 이어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