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항공사들이 노선별 강점을 앞세워 수요 선점에 나섰다. 일본 소도시부터 유럽 장거리, 김포~제주까지 수요가 검증된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을 늘리거나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모습이다. 여객과 화물을 함께 확보해 노선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일본 규슈 5개 도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완성한다. 트리니티항공은 바르셀로나 노선에서 여객과 화물 수송을 병행하며 장거리 운항 기반을 다지고 있다. 제주항공은 김포~제주 노선 공급을 늘려 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에어서울은 높은 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내 아시아나항공 라운지가 재편된다. 아시아나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와 통합 항공사 출범에 맞춰 기존 공간이 외항사 동맹과 국적 항공사 라운지로 채워진다.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한 이후에도 T1 출국장 면세구역에는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4곳이 운영되고 있다.현재 이들 라운지는 아시아나항공이 가입한 글로벌 항공동맹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