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7월 고용동향보고서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미국 노동부는 7월 고용동향보고서(Employment Situation)를 발표한다. 7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제조업 임금 변동, 실업률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11시)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선정 -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모집 관련 8월 7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로 10여분, 영종도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MRO(항공기 정비) 격납고를 들어서자 웅장한 몸집을 자랑하는 보잉 B777 항공기 한 대가 시선을 압도했다. 항공기 내부로 들어서니 기존 여객기의 화려했던 좌석과 수하물 칸은 온데간데 없고, 앙상한 기체의 뼈대만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 기체 내부로 처음 들어섰을 때는 작업자들의 휴식 시간이라 고요했지만, 작업이 개시되자 망치질 소리와 전동공구로 나사를 조이는 기계음이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치열한 MRO 현장임을 상기시켰다. ■국내 최초 대형기 화물 개조6일 찾은 이곳은 국내 최초로 대형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2F(Passenger-to-Freighter)' 공정이 한창인 샤프테크닉스코리아의 작업 현장이다. 국내 항공사들이 해외에 지불하는 MRO 비용이 연간 2조4000억원을 넘어서며 막
소노트리니티그룹이 인수한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TRINITY AIRWAYS)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트리니티항공은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고 새 비전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선택적 서비스 항공사’(SSC·Selective Service Carrier) 개념을 제
소노트리니티그룹이 품은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올해 하반기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트리니티항공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트리니티항공은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비전과 신규 사업 모델인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향후 서비스혁신 방향을 대내외에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