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대한항공이 한국발 여객 수요 위축에도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해외발 한국행 여객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가 늘면서 한국발 수요 부진을 보완했다.저비용항공사(LCC)도 흑자 전환이나 적자 축소가 예상되지만 수익성 회복 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LCC들은 방한객과 기업 출장객을 겨냥한 노선 확대로 수요 확보에 나서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5조448억원과 영업이익 421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9%, 11.9% 증가했다.여객 매출은 2조9
트리니티항공이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와 제휴해 탑승객의 기내 콘텐츠 선택지를 확대합니다. 내년 3월 31일까지 탑승 및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With TRINITY’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제휴 플랫폼 이용권을 제공합니다.고객은 트리니티항공 이벤트 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번호를 조회한 뒤 쿠폰을 발급받아 각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영상이나 도서를 미리 내려받으면 비행 중 인터넷 연결 없이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이번 제휴는 노선 특
트리니티항공이 오는 25일부터 청주-발리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 지난해 9월 취항한 지 약 1년 만이다. 유럽 주요 노선에서도 운항 중단과 감편을 이어온 트리니티항공이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선 재편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트리니티항공은 오는 25일 시작되는 동계 스케줄부터 청주-발리 노선의 운항을 무기한 중단할 예정이다. 트리니티항공이 티웨이 시절인 지난해 9월 25일 취항에 나선 지 1년 1개월 만이다. 앞서 국토부가 2024년 지방공항에 처음으로 발리 노선 운수권을 배분하면서 청주공항에도 발리 직항편이 개설됐다. 당시 트리니티항공은 189석 규모의 보잉 B737-8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이 대만 국적 항공사인 에바항공과 인터라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노선망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각사가 운행하는 노선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계해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트리니티항공 승객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인천을 거쳐 타이베이로 이동하거나, 김포·대구·부산·제주 등 국내 주요 공항에서 출발해 타이베이·가오슝을 경유, 에바항공이 운항하는 클락·마닐라·상하이·항저우·광저우 등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