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합병계약을 체결하며 '통합 진에어' 출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3사 자원을 하나로 묶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아시아 대표 LCC'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21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간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3사는 합병을 통해 기단과 노선 등 각 사의 자원을 한데 모아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진에어는 32대, 에어부산은 2..
티웨이항공은 유럽 장거리 대표 노선인 '인천-로마' 노선이 2024년 8월 8일 첫 취항 이후 지난 2년간 총 530여 편(왕복 기준)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24만 5000명을 수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취항 2년 차에 접어들며 여름 성수기뿐만 아니라 봄·가을 비수기 시즌에도 꾸준한 탑승률을 유지하며 연중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다졌다. 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으로 높았으며, 남녀 성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티웨이항공 인천~로마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았다. 지난 2년간 누적 탑승객은 약 24만5000명, 화물 운송량은 약 6900톤으로 집계됐다.티웨이항공은 인천~로마 노선이 2024년 8월8일 첫 취항 이후 2년간 왕복 기준 약 530편을 운항했다고 21일 밝혔다.누적 탑승객은 약 24만5000명이다. 여름 성수기뿐 아니라 봄·가을에도 일정 수준의 탑승률을 유지하며 연중 수요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이 가장 높았고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3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의 유럽 장거리 대표 노선 인천-로마가 취항 2주년을 맞으며 안정적인 운항과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항공업계의 대표 유럽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 인천-로마 노선은 2024년 8월 8일 첫 취항 이후 지난 2년 동안 총 530여 편 왕복 기준을 운항했다. 누적 탑승객은 약 24만5000명에 이르며 여름 성수기뿐 아니라 봄 가을 비수기에도 꾸준한 탑승률을 유지하며 연중 수요 기반을 다졌다
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으로 높았다. 남녀 성비는 균형을 이룬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대와 30대 비중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며 개별 자유여행부터 비즈니스 출장 가족 단위 여행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흡수한 점이 성과로 평가된다. 유럽 노선은 항공권 가격 경쟁뿐 아니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