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국내 항공업계가 본격적인 재편에 나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와 진에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이 예정된 가운데 트리니티항공과 파라타항공은 중·장거리 노선 확대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와 외항사들까지 미주 노선을 늘리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맞이할 전망이다.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출범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통합이 마무리되면 국내 대형항공사(FSC) 시장은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재편된다.LCC 업계도 지형 변화가 예상
항공사들이 유가 변동으로 인한 수익성 압박 속에서도 하반기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객실승무원과 정비사 등 안전·고객 서비스에 직결되는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이다.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신입 승무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도 정규직 전환형 신입 정비사 채용과 함께 정비 분야 경력직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제주항공은 오는 13일까지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7월 고용동향보고서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미국 노동부는 7월 고용동향보고서(Employment Situation)를 발표한다. 7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 변동, 제조업 임금 변동, 실업률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7일(한국시간 오후 11시)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선정 -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모집 관련 8월 7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로 10여분, 영종도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MRO(항공기 정비) 격납고를 들어서자 웅장한 몸집을 자랑하는 보잉 B777 항공기 한 대가 시선을 압도했다. 항공기 내부로 들어서니 기존 여객기의 화려했던 좌석과 수하물 칸은 온데간데 없고, 앙상한 기체의 뼈대만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 기체 내부로 처음 들어섰을 때는 작업자들의 휴식 시간이라 고요했지만, 작업이 개시되자 망치질 소리와 전동공구로 나사를 조이는 기계음이 쉴 새 없이 교차하며 치열한 MRO 현장임을 상기시켰다. ■국내 최초 대형기 화물 개조6일 찾은 이곳은 국내 최초로 대형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2F(Passenger-to-Freighter)' 공정이 한창인 샤프테크닉스코리아의 작업 현장이다. 국내 항공사들이 해외에 지불하는 MRO 비용이 연간 2조4000억원을 넘어서며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