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변경을 확정한 티웨이항공이 간판 교체를 앞두고 지역 여객 수요 선점에 나섰다. 지방 공항을 거점으로 한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내년 초까지의 장기 탑승객을 미리 확보하며, 지역 노선 지배력을 공고히 다지겠다는 전략적 포석이다.
티웨이항공은 11일,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우리 동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은 부산, 대구, 청주, 제주, 광주 등 5개 지역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전반이다.
탑승 적용 기간은 일부 성수기 제외 기간을 두고 오는 2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해당 기간 지역 출발 항공권 예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국내선 5000원, 국제선 2만원의 특별 할인 쿠폰 혜택이 즉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행기에 올랐다면, 창밖을 한 번 살펴볼 만합니다. 엔진이 유난히 크거나 날개 끝 모양이 독특하다면 차세대 항공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신형 기재 도입에 속도를 내면서 승객들이 차세대 항공기를 접할 기회도 크게 늘었습니다. 차세대 모델은 상대적으로 기령이 낮고 최신 시설을 갖춘 만큼, 보다 나은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인식도 있어 선호도도 높은 편입니다. 승객에게는 비행기를 구경하는 또 하나의 재미가..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국내 항공업계가 본격적인 재편에 나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와 진에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이 예정된 가운데 트리니티항공과 파라타항공은 중·장거리 노선 확대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와 외항사들까지 미주 노선을 늘리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맞이할 전망이다.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출범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통합이 마무리되면 국내 대형항공사(FSC) 시장은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재편된다.LCC 업계도 지형 변화가 예상
항공사들이 유가 변동으로 인한 수익성 압박 속에서도 하반기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객실승무원과 정비사 등 안전·고객 서비스에 직결되는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이다.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신입 승무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도 정규직 전환형 신입 정비사 채용과 함께 정비 분야 경력직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제주항공은 오는 13일까지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