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이 단순한 여객·물류 운항 거점을 넘어 글로벌 항공정비(MRO) 생태계 주도권 쟁탈전에 본격 가세한다. 2035년 271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글로벌 MRO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핵심 인프라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항공기 정비·수리·개조를 아우르는 통합 항공정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천공항 MRO 허브 얼라이언스'를 공식 발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공사를 비롯해 대한항공, 트리니티항공, 샤프테크닉스케이 등 항공사 및 정비업체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등 총 6개 기업·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학 연합체다. 글로벌 MRO 시장 내 인천공항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합병계약을 체결하며 '통합 진에어' 출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3사 자원을 하나로 묶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아시아 대표 LCC'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21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간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3사는 합병을 통해 기단과 노선 등 각 사의 자원을 한데 모아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진에어는 32대, 에어부산은 2..
티웨이항공은 유럽 장거리 대표 노선인 '인천-로마' 노선이 2024년 8월 8일 첫 취항 이후 지난 2년간 총 530여 편(왕복 기준)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24만 5000명을 수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취항 2년 차에 접어들며 여름 성수기뿐만 아니라 봄·가을 비수기 시즌에도 꾸준한 탑승률을 유지하며 연중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다졌다. 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으로 높았으며, 남녀 성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티웨이항공 인천~로마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았다. 지난 2년간 누적 탑승객은 약 24만5000명, 화물 운송량은 약 6900톤으로 집계됐다.티웨이항공은 인천~로마 노선이 2024년 8월8일 첫 취항 이후 2년간 왕복 기준 약 530편을 운항했다고 21일 밝혔다.누적 탑승객은 약 24만5000명이다. 여름 성수기뿐 아니라 봄·가을에도 일정 수준의 탑승률을 유지하며 연중 수요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국적별 탑승객 비중은 대한민국이 가장 높았고 이탈리아, 일본, 중국, 미국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