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1만1000m 상공에서 비행 중인 항공기의 비상문을 열려던 3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7시27분쯤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대구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TW106편에서 비상문에 있는 레버 형태의 개폐 장치를 오른손으로 잡고 들어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항공기는 홍콩과 대만 사이 3만7000피트(약 1만1000m) 상공을 지나고 있었다. A씨의 행위로 운항 업무에 일부 지장이 있었으나 실제 비상문이 열리진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트리니티항공은 사내 봉사동호회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트리니티항공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강서구 마곡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과 식판 정리, 식당 환경 정돈 등을 도왔다.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건네며 안부를 묻는 등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은 오는 30일에도 마곡어르신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시작된 쉼'봉사는 트리니티항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사내 봉사동호회다. 그동안 보육원 봉사, 사랑의 붕어빵 판매, 소방관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트리니티항공 봉사동호회 ‘쉼’ 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회사 사무실이 위치한 마곡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과 식판 정리, 식당 환경 정돈 등을 지원했습니다. 식사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쉼’봉사는 2018년부터 트리니
인천공항에서 강풍을 동반한 호우의 영향으로 항공기들이 회항하거나 지연되는 사례가 이어졌다. 18일 인천공항에 따르면 이날 결항한 항공기는 총 40편이었다. 이 가운데 36편은 기상 예보에 따라 사전에 운항을 취소했고 4편은 당일 결항했다. 운항이 지연된 항공기는 34편, 회항한 항공기는 9편이었다. 항공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께 인천공항 활주로의 최대 풍속이 51노트(시속 약 94㎞)까지 기록됐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로 가시거리도 크게 떨어졌다. 모든 활주로에서 급변풍이 보고됐다. 급변풍이란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