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및 국제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송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항공기 신규 도입을 통한 노선 확장,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한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항공업 본연에서의 역량 집중을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이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을 18일 시작하고 일본 노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8일부터 매일 운항하는 노선이다.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해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에 9시 55분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주부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55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1시 5분 도착한다. 나고야는 일본 중부지역 중심도시로, 나고야성과 아쓰타 신궁 등 역사·문화 명소부터 '히츠마부시', '테바사키' 등 지역 특색이 담긴 미식까지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기후,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등 인근
[파이낸셜뉴스]트리니티항공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이며 디지털 고객 접점 개편에 나섰다.
트리니티항공은 새로운 BI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니티항공은 지난 10일 국내선 대구~제주와 국제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새 브랜드를 적용한 운항에 들어갔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의 브랜드 전환도 완료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 메뉴 구성과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디지털 환경 전반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BI에 맞춰 컬러와 폰트, 이미지, 그래픽 모티브 등 주요 사용자환경(UI) 요소를 정비하고 홈페이지 전반의 디자인도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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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트리니티항공이 새 사명 출범에 맞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 디지털 채널을 개편했다.트리니티항공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트리니티항공은 지난 10일 대구제주,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새로운 사명으로 운항을 시작했다.이번 홈페이지 개편에서는 기존 메뉴와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컬러와 폰트, 이미지, 그래픽 등 주요 사용자 환경(UI)을 새롭게 정비했다.회사가 내세운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라는 브랜드
트리니티항공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달 10일부터 국내선 대구-제주, 국제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새로운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했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의 브랜드 전환을 완료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 메뉴 구성과 주요 기능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지털 환경 전반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운 브랜드 BI와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