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LED : 반도체 후공정 장비인 Solar Ball Attach System 장비, 레이저 응용 장비, OLED 제조 공정의 레이저 응용 장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주요 고객으로는 삼성 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있음
미니LED : 반도체 장비 제조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LED 레이저 리페어 장비 양산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플렉서블 OLE용 LLO 장비와 강화 유리 레이저 커팅 장비를 개발하고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관련 제품을 공급 중
반도체장비 : 반도체 장비 제조 업체. 반도체 후공정장비인 Solder Ball Attach System장비, Laser응용장비, Conversion Kit 등을 제조. 주요 매출처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있음
코세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254억
268위
16,584,962
0.50%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32,600
6,000
코세스 기업 개요
코세스는 1994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장비의 제조,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제조용 장비 & 자동화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보유한 레이저 커팅 기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레이저 커팅 장비의 매출 성장세 지속되고 있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부각되는 마이크로 LED 제조 공정에 필요한 레이저 리페어 장비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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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3일 아모센스에 대해 글로벌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시장 확대의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에너지(Bloom Energy)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핵심 부품 공급사인 점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아모센스는 무선충전 차폐시트, 자동차 전장 모듈 등을 주력으로 하는 소재·모듈 전문기업으로, 2021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15일 코세스에 대해 블룸 에너지와 함께 할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2건의 공시에 따르면 코세스는 블룸 에너지향 AI(인공지능) 서버용 전극 셀 자동화 장비를 수주했다"며 "제조 공정이 유사한 반도체 장비 양산 노하우, 장비의 동일 면적 내 높은 생산성, 빠른 납기 등이 경쟁 업체 대비 뛰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블룸 에너지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 기반의 고정형 연료전지 발전분야 글로벌 1위 회사로, 최근 전력망 증설 없이 연료전지를 활용한 전력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AI 및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연료전지를 활용한 발전이 필수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올해 첫 신규 상품으로 수소 발전 설비와 ESS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ETF를 오는 13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12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AI 산업의 비약적인 발달로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계치에 도달했다. 미국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2000년대 평균 2.3년에서 2024년 4.8년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전력이 급한 빅테크 업체들에게 5~10년이 걸리는 대형 원전이나 가스 발전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 어렵다.
액스비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회사는 고출력 레이저 기술을 앞세워 배터리 산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으로 꼽힙니다.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매출처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지만, 현재의 매출 구조는 향후 실적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6일 금융투자업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이 새해 ‘붉은 말(馬)’의 기운의 받아 더 힘차게 달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를 맞아 국내 재계에서 주식평가액 100억원이 넘는 말띠 주주가 80명 넘게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 중 주식재산 1조 클럽에는 김범수 창업자(6조1000억원)와 박순재 회장(4조4800억원) 2명이 이름을 올렸다.국내 상장사에서 활약 중인 현역 임원 중에서 최고령 말띠는 1930년생 SB성보 윤대섭 명예회장이고, 윤대섭 명예회장과 60년 나이 차이를 보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