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전 서울 성동구청장)가 18억238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와 배우자, 장남의 총 자산은 18억원 상당으로 지난해 신고보다 약 2억7400만원 늘었다. 정 예비후보 측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과 ETF(상장지수펀드) 증권 투자 수익 변동 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전남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에 밭 127㎡(38평)과 답 1980㎡(598평)을 소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이들 토지의 현재가액은 5267만원이다. 종전 신고액은 5252만원이었다. 공시지가 변동으로 신고액이 소액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를 비교지수(BM)로 삼는다. 해당 지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사회기반시설투자금융회사 및 부동산투자회사(REITs) 중 시가총액과 배당요건(3년 연속 배당 여부)을 반영해 15종목을 선별 편입한다.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의 특징은 높은 인프라 펀드 투자 비중이다. 인프라 펀드는 사회기반시설 투자를 통해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만큼, 매매 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리츠 투자 대비 안정된 월 분배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의 인프라 투자 비중은 약 45%(상장일 기준)에 달한다.늘어난 월배당 투자 수요에 맞춰 분배금은 매월 지급할 예정이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의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로, 분배금은 익월 초에 지급된다. 리츠 ETF는 주식형 등 일반 ETF와 달리 9.9% 분리과세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