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 :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더케이손해보험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토스 : 하나금융그룹 지주회사로 자회사 하나은행을 통해 토스 지분을 7.5% 보유하고 있음
STO : 하나증권이 조각투자 플랫폼 ‘루센트블록’에 투자 및 STO 관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하나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31,984억
27위
274,367,748
68.20%
금융
은행
133,700
77,000
하나금융지주 기업 개요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과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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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63% 상승한 8123.6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 반도체주 급등,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263.85로 폭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더욱 키워 8400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시초가 부근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8434.40까지 올라서며 고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빠르게 상승폭을 축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13년 만에 망분리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금융지주와 은행권의 AX(AI 전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활용의 제약이 완화되면 금융사들의 디지털 혁신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사에 대한 망분리 규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연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망분리 한시 완화 신청을 받고, 심사를 통과한 금융사는 일정 기간 규제 완화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가운데 충분한 보안·AI 역량을 입증한 금융사에 대해서는 전면 해제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금융정책과 산업정책 간 연계의 중요성을 비롯해 민간금융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12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전날 하나금융연구소는 한국금융연구원(KIF), 산업연구원(KIET)과 함께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경제질서와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산업전환과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정
한국산업단지공단이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금융그룹,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글로벌선도기업협회와 함께 '산업단지 생산적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호성 하나은행 은행장, 최철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이원해 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5극3특 기반의 성장엔진을 육성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 현장과 금융기관, 입주기업 경제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업단지 내 생산적 금융을 확산하고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를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몇 년간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보험사는 비인기 매물이었다. ‘미래 대비형’ 지출에 대한 MZ세대의 시각은 부정적이었고, 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하면서 정작 보험사의 ‘미래’는 불투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일부 보험사를 놓고 인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 보험사를 키우기 위해’, ‘다른 업종으로 진출하기 위해’ 등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M&A 시장에서 보험사의 인기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험사 인수·합병에 대해 진단하고 향후 재편될 보험산업을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한다.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