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과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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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 하나금융 그룹의 지주 회사이며 KEB하나은행, 하나은행(중국) 유한공사 등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하나 금융 그룹 지주 회사로서 자회사 지배 및 경영 관리, 자금 공여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글로벌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GLN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아시아 여러 국가로 제휴를 확대하고 있음
지주사 :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보험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하나금융지주가 하나은행을 비롯한 6개 주요 관계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하나금융은 26일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 임추위)를 열고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캐피탈·하나생명보험·하나저축은행 등 6개 주요 관계사의 CEO 후보군(숏리스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그룹 임추위는 각 관계사별로 3인 이내의 후보군을 선정했으며, 오는 12월 중 심층면접과 평가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 1명씩을 선정해 각 사 임추위에 추천할 예정이다.그룹 임추위는 원숙연 위원장을 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46% 하락한 5469.47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프랑스 긴장 고조, 유가 급등 등에 대체로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499.05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줄인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5565.6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5455.11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서서히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55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인선 종료 후 승계절차 전반을 점검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 부원장 회의에서 금융지주 자회사 CEO 경영승계절차와 관련한 점검 필요성을 재차 언급했다.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지주 지배구조와 CEO 선임 과정의 문제점이 도마 위에 오른 데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이 원장은 "후보군 선정·검증·평가에 이르는 전체 과정이 사전에 마련된 기준과 절차에 따라 투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26일 장 초반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5.12포인트(0.09%) 내린 5,545.1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1.25포인트(0.92%) 내린 5,499.05로 출발한 후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장중 잠시 상승 전환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증권이 26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5000원, 업종 내 최선호 주를 유지했다. 3분기 실적 방어력을 확인한 가운데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이어질 거란 분석이다. 김재우·윤희재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은 2027년 예상 PBR(주가순자산비율) 0.67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에 거래 중인 가운데 향후 NIM(순이자마진) 성장이 ROE(자기자본이익률)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며 "ROE 상승과 CET-1(보통주자기자본비율) 여력 제고를 기반으로 주주환원 강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