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는 2000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FPD(Flat Panel Display)의 핵심 장비를 개발,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진공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외에 반도체, 이차전지, MLCC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OLED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장비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종합 첨단장비 제조기업 아바코는 2026년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주요 사업 현황과 실적, 신규 성장사업 추진 현황 및 하반기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관심이 높아진 Low Damage Sputter와 TGV(Through Glass Via) 사업의 진행 상황과 고객사 대응, 사업 확대 전략을 공유하며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과 주요 수주 추진 현황,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계획도 설명했다.질의응답에서는 신규 사업의 상업화 전략
LG디스플레이 경영진이 협력사 대표들과 만나 협력 의지를 다졌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경기 파주 사업장에서 '202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70여개 부품·설비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동반성장 새해모임은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공정거래와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간 협력을 다지는 행사로 매년 개최된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행사에서 '혁신의 속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혁신 기반 원가 경쟁력 강화 △공급망 안정성 확보 △미래 기술 개발·관련 공급망 관리 등 동반성장을 위한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