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은 국내외 유무선 통신사업자 등에게 통신서비스 핵심망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및 부가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코어네트워크, 스마트러닝, 서비스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유수 통신사업자의 사물인터넷 핵심 서비스플랫폼 개발 전략과제를 수주하여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토대로 당사 자체 솔루션인 T2X 솔루션을 개발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통신 솔루션 전문 기업 유엔젤이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로드맵을 동시에 가동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최근 자본시장에서 강조되는 ‘밸류업’ 흐름에 발맞춰,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질적인 실행력을 보여줌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유엔젤은 최근 공시를 통해 보통주 20만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유엔젤의 상장 주식 수는 기존 1289만 5454주에서 1269만 5454주로 감소하게 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유엔젤이 더원엠티에스와의 인수합병 협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지난 26일 더원엠티에스가 유엔젤의 지분 및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최대주주와 오는 4월부터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왔다.공시에 따르면 더원엠티에스는 2025년 2월 기준 유엔젤 주식 130만7,919주(지분율 9.91%)를 확보해 2대 주주에 올랐다. 이후 추가 매입을 통해 3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 수를 139만8,266주(지분율 10.84%)로 확대했다.이에 대해 유엔젤 관계자는 "현재 경영권 매각, 지분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5일 유엔젤에 대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통한 수익성 확대 전망과 함께 정부의 6G 인프라를 위한 국책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999년 설립된 유엔젤은 2003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5G 이동통신망 솔루션 및 eSIM 전문 업체다. 동사는 5G를 포함한 코어네트워크 솔루션 개발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2025년 매출액은 616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329%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