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틸은 강관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강관 제품, 강관 상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강관분야의 전문화를 통한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2003년 1월에 한일철강(주)으로부터 분할되어 강관 전문회사로 설립되었다.
관련 테마
강관 : 배관용, 프랜트용 강관을 열처리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주)하이파워 등을 종속 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
철강/철근 : 세경관, 소경관부터 원유, 가스 수송이 가능한 60인치 대구경 후육강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강관 전문 기업
남북러가스관 : 한일 철강(주)로부터 강관 등을 생산, 판매를 목적으로 인적분할되어 설립한 기업으로, 세경관, 소경관, 원유, 가스 수송이 가능한 대구경 강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강관 전문 기업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4% 하락한 6008.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메모리 반도체주 약세 지속 및 은행주 실적 혼조 속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062.08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6190.65까지 올라서며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61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장후반 빠르게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5944.65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투자를 언급하자 14일 철강주가 일제히 올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13.77% 오른 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TCC스틸이 8.50%, 넥스틸이 4.55%, 하이스틸이 3.05%, KBI동양철관이 2.59% 상승했다.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전날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약 72조5,00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다만 한국은 이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이제 막 시작된 단계일 뿐 투자 여부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4일 국내 증시 오전장은 대외 정책 발표와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글로벌 통상 규제 변화라는 세 가지 핵심 변수가 맞물리며 주요 테마 간 뚜렷한 차별화 장세가 전개되고 있다. 시장의 수급이 거시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가운데, 미국 백악관의 대규모 에너지 투자 구상 언급에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및 가스관 인프라 관련주가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격화는 해운주와 정유·가스주의 강세를 견인 중이며, 인공지능(AI) 산업 확장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